새정치 "일베 같은 김진태, '십일상시'로 편입되고 싶나"
"김진태, 朴대통령의 조기 레임덕 자초"
새정치민주연합은 15일 "김진태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의 '정치적 경호실장'이 되고 싶은 욕심에, '십일상시'로 편입되고 싶은 욕망을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모습은 낯 뜨겁다"고 비판했다.
허영일 새정치연합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김진태 의원이 야당에 대해 저질 막말 공세를 한다고 비선실세 국정농단 세력의 권력전횡 진실이 덮어질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김진태 의원의 이날 긴급현안 질문에 대해 "국회의원으로서의 자질을 의심케 하는 수준 이하의 저질 막말 공세였다. 국민들 보기 민망하다"며 "남북화해와 협력의 물꼬를 트기위한 박지원 의원의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3주기 조화전달을 조화배달 심부름으로 폄하한 것은 외교와 남북관계의 ABC조차 모르는 막무가내 일베 심부름꾼 같은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것이었다"고 김 의원을 '일베'에 비유하기도 했다.
그는 또한 "김진태 의원이 수준 이하의 억지 주장을 한다고 정부와 새누리당의 위기가 사라지지 않는다"며 "대통령의 지지율이 사상 처음으로 30%대로 추락하고, 국민의 63.5%가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에 대해 '특검이나 국정조사를 해서라도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응답한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 성난 민심은 외면하고, 정윤회 씨를 일방적으로 두둔하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을 돕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조기 레임덕을 자초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진정한 정치적 경호실장이 되려면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리고 권력암투에만 몰두하는 국정농단세력을 청와대에서 퇴출시켜야 한다는 충언과 쓴 소리를 해야 한다"고 꼬집기도 했다.
허영일 새정치연합 부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김진태 의원이 야당에 대해 저질 막말 공세를 한다고 비선실세 국정농단 세력의 권력전횡 진실이 덮어질 수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김진태 의원의 이날 긴급현안 질문에 대해 "국회의원으로서의 자질을 의심케 하는 수준 이하의 저질 막말 공세였다. 국민들 보기 민망하다"며 "남북화해와 협력의 물꼬를 트기위한 박지원 의원의 김정일 국방위원장 사망3주기 조화전달을 조화배달 심부름으로 폄하한 것은 외교와 남북관계의 ABC조차 모르는 막무가내 일베 심부름꾼 같은 모습을 유감없이 보여주는 것이었다"고 김 의원을 '일베'에 비유하기도 했다.
그는 또한 "김진태 의원이 수준 이하의 억지 주장을 한다고 정부와 새누리당의 위기가 사라지지 않는다"며 "대통령의 지지율이 사상 처음으로 30%대로 추락하고, 국민의 63.5%가 청와대 문건 유출 사건에 대해 '특검이나 국정조사를 해서라도 진실을 밝혀야 한다'고 응답한 사실을 직시해야 한다. 성난 민심은 외면하고, 정윤회 씨를 일방적으로 두둔하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을 돕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조기 레임덕을 자초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그는 "진정한 정치적 경호실장이 되려면 대통령의 눈과 귀를 가리고 권력암투에만 몰두하는 국정농단세력을 청와대에서 퇴출시켜야 한다는 충언과 쓴 소리를 해야 한다"고 꼬집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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