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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남 "박영선 탈당설에 보수언론들 신이 나"

"박영선 좀더 신중하게 생각해야"

신기남 새정치민주연합 의원은 16일 박영선 원내대표의 탈당설과 관련, "박영선 대표는 좀더 신중하게 생각해야 한다"며 적극 만류했다.

4선 중진인 신기남 의원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이같이 말한 뒤, "당내에는 여러 생각들이 공존하게 마련이다. 우리 정통야당은 원래 언로가 개방되어 있고 자기주장을 내놓는 용기가 출중한 당원들이 많아서 설왕설래가 빈번하다"며 박 원내대표에게 양해를 구했다.

그는 "진정한 여론의 무게가 어디에 있는지 잘 살펴서 균형감있는 행보를해주기바란다. 자중자애"라며 거듭 탈당을 만류했다.

그는 이어 화살을 보수언론으로 돌려 "일부 보수언론들 신이 났나 보다. 박대표 탈당을 기정사실화하고, 분당, 신당 등 갖은 시나리오를 확대전파 한다. 우리 언론의 센세이셔널리즘은 어제오늘 얘기가 아니지만, 야당의 혼란을 즐기며 관망하는듯한 일부언론이 또한번 때를 만난듯 하다"며 "그러나 그들의 예측이나 기대처럼 되지는 않을 것"이라고 단언했다.
박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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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8 개 있습니다.

  • 1 0
    아이구

    신기남 일본 앞잡이 후손이지..
    안즉 안죽었능 갑네.

  • 0 3
    기시주

    신 의원, 정말 치사하구만. 외부세력이 조정하면, 놀아나는 것이 새민련의 수준이냐? 외부세력 탓하지 말라.

  • 3 0
    정치잘못은여당탓

    지금의 정치무능과 경제불통은 여당과 현 여권의 대통령의 잘못인데 보수언론에서 자꾸 야당이 발목을 잡는다라고 언론프레임을 가져가고있는 상태였고 그상태에서 출구전략을 마련해서 중도세력을 흡수하겟다는 전략을 하는상태로 3년을 끌고가야하느건데 지금 야당분열프레임에 보수언론들이 자꾸 교수들 과 사설동원해서 분열하는데 이용당하고잇음

  • 1 0
    보수프레임덧

    보수언론이 야당 분열책동을 한거에 말린거라고 보임 왜냐하면 강경파들16명인가하는 세력들이 드세게 이중스파이영입해서 결국 여당정치전략을 노출하는 우려를 막자는 의도였고 반데로 중도와 유보입장보이는 야당세력은 그걸 보수프레임에 강경파들이 역 이용당하리라고 예측을 못한거고 근데 근데핵심은 스웨덴은 중도좌파가 승리했꼬

  • 2 0
    돌아가는상황을봐선

    전략가를 영입하자는 아이디어가 나왓고 중도든 강경이든 유보적입장이든간에 공통인지한거느맞어 중도세력을 영입하자는전략 자체는 맞았던거지 스웨덴을 봐도 중도 좌파가 승리하는거거든 중도세력흡수론에 꼭 여당전략가를 영입했어하는문제였던거에서 박영선도패착했지만 원래의도는 맞음 강경파도 왜 이중스파이를 영입하는가걱정했던거지

  • 8 0
    야당지지자

    야당지지자도 매우 신난다

  • 3 0
    슬립낫

    박근혜 원내대표?? 오타 수정바랍니다

  • 7 0
    집으로

    수협상이 왜 개판이였는지 이제 의문이 풀린다
    이 여자는 새누리가서 대표하는게 어울린다
    거기는 보스 한마디연 깨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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