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교황은 세월호가족 손잡고, 朴대통령은 손놓고"
"특검추천권 靑훼방으로 꼬였지만 풀 사람은 김무성뿐"
박 의원은 이날 트위터를 통해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과 관련 이같이 말했다.
그는 "꼬인 정국을 푸려고 여당 대표가 특검 추천권을 야당에 주려 했지만 청와대 방해로 꼬입니다. 꼬인 정국을 푸는 대통령? 풀어가던 정국을 꼬이게 하는 대통령? 어떤 대통령이 좋아요?"라고 거듭 박 대통령을 힐난했다.
그는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를 향해서도 "김무성 대표는 BH에 할말 하겠다 했습니다. 그의 정치력은 출중하고 BH반대에도 코레일파업을 해결한 뚝심과 뱃장도 소유(했다)"며 "협상과정을 공개했다 해서 그가 약속한 야당 특검추천권이 무효화 되지는 않습니다. BH 훼방으로 꼬였지만 풀 분은 김무성 대표 뿐"이라고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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