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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사 43인, 靑게시판에 "정권퇴진 운동 나서겠다"

"朴정권 묵인방조속 살인행위는 누가 책임져야하나"

현직 교사 43인이 13일 청와대 자유게시판에 실명으로 박근혜정권 퇴진운동에 나설 것이라고 선언했다.

이민숙, 최덕현 교사 등 43명은 이날 '아이들, 그리고 국민을 버린 박근혜정권의 퇴진운동에 나서는 교사선언'을 통해 "교사인 우리는 교사의 존재이유였던 모든 이들이 다시 살아와 그들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의 가슴에서 환한 모습으로 영원히 살 수 있도록 절대로 잊지 않을 것이며, 가만 있지도 않을 것"이라며 "아울러 사람의 생명보다 이윤을 앞세우는 자본의 탐욕을 저지하고, 무능과 무책임, 몰염치, 기만과 교만에 가득 찬 박근혜 정권의 퇴진을 요구하는 운동에 나설 것"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국가 재난시 모든 정보는 온 국민이 공유하고, 지혜를 모으고 힘을 합쳐 재난을 한시바삐 극복해야 하는데도 박근혜 정권은 군사독재정권 시절 ‘보도지침’을 연상케 하는 ‘언론통제 문건’을 통해 국민을 바보로 취급하고 우롱하고 했다"며 "정권이 던져주고 언론은 그저 받아쓴 정보를 제외한 다른 정보는 유언비어로 취급하고 언급조차하지 못하도록 국민의 눈과 귀, 입을 틀어막았다"고 비판했다.

이들은 또한 "전원 구조했다던 배 안 학생들이 단 한 명도 살아 돌아오지 못했고, 늑장 구조의 책임은 해경과 행정부서, 민간구조업체 커넥션으로 몰아 꼬리 자르려 하고, 사람 생명보다 이윤, 돈을 우선시하는 자본의 탐욕은 선장과 선원, 청해진해운 소유주와 그 일가의 부도덕성 파헤치기에 묻혀가고 있다"고 검찰수사를 비판하기도 했다.

이들은 "최근 교육부는 세월호 관련 추모 분위기 속에서 공무원(교사)이 집회에 참여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다고 전국 모든 학교에 공문 발송했다"며 "박근혜 정권을 향한 희생자 가족과 온 국민의 분노를 오직 추모 분위기에 가두고, 스스로 져야 할 책임은 회피해 보겠다는 것이고 희생당한 이들이 추모 속에 다시 살아오는 것이 두려워 억지를 써서라도 막아보겠다는 뜻"이라고도 반발했다.

다음은 교사선언 전문.

아이들, 그리고 국민을 버린 박근혜 정권 퇴진 운동에 나서는 교사선언

세월호 침몰로 희생당한 이들을 추모하고, 가족들의 슬픔과 분노에 함께 합니다.

“이 구명조끼 입어”
“기다리래”
“헬리곱터 왔다”
“기다리라 해놓고 아무 말이 없어”

그리고는 배 안에 갇혀있던 아이들이 단 한 명도 살아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그랬습니다. 배는 가라앉고 있지만 아이들은 끔찍한 일이 벌어질 것이라고는 상상조차 하지 않았습니다. 친구들끼리 서로 구명조끼를 챙겨주고 위로하면서 곧 구조될 것이라 믿었습니다. 헬리곱터가 왔고, 기다리라 했으니 기다리면 될 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기다리라 해놓고 아무 말이 없었습니다. 누구도 와주질 않았습니다. 기다림이 공포로, 절망으로, ‘살려 달라’는 절규로, 사랑하는 이들에 대한 그리움으로 이어졌을 것을 생각하면 가슴이 미어집니다. 걷잡을 수 없는 눈물이 흘러내립니다. 기가차서 말문이 막힙니다. 분노가 치밀어 오릅니다.

한 청소년은 도저히 참을 수 없어 ‘목숨을 걸었다’며 청와대에 글을 올려 대통령을 질타하였습니다. 취임식에서 국민 앞에서 준수하겠다던 그 헌법을 어긴 대통령, 민주주의를 왜곡하고 국민을 간첩으로 조작하고, 규제완화로 철도・병원・학교를 비롯한 공공부문을 민영화하여 국민의 공공 안녕을 해치려는 대통령, 세월호 침몰에 대한 유체이탈 책임 회피가 전부인 대통령을 도저히 참을 수가 없다고 말입니다.

어떤 시민은, 애타게 구조를 요청했을 학생들 앞에서 자기가 할 일이 무엇인지 모르고, 사람을 살리는데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정부의 수반으로, 책임조차 질줄 모르는 대통령은 필요 없다 했습니다. 슬픔과 분노를 함께하는 이들이 모두 나서서 ‘가만있지 않겠다’ 합니다.

그리고 이 시각, 유가족들은 ‘왜 한명도 구하지 않았느냐’고 오열하면서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은 물론 근본 책임을 박근혜 정권에게 묻고 있습니다.

누가 책임져야 하겠습니까.

국가 재난 시 모든 정보는 온 국민이 공유하고, 지혜를 모으고 힘을 합쳐 재난을 한시바삐 극복해야 하는데도 박근혜 정권은 군사독재정권 시절 ‘보도지침’을 연상케 하는 ‘언론통제 문건’을 통해 국민을 바보로 취급하고, 우롱하고 했습니다. 정권이 던져주고 언론은 그저 받아쓴 정보를 제외한 다른 정보는 유언비어로 취급하고 언급조차하지 못하도록 국민의 눈과 귀, 입을 틀어막았습니다.

전원 구조했다던 배 안 학생들이 단 한 명도 살아 돌아오지 못했고, 늑장 구조의 책임은 해경과 행정부서, 민간구조업체 커넥션으로 몰아 ‘꼬리’ 자르려 하고, 사람 생명보다 이윤, 돈을 우선시하는 자본의 탐욕은 선장과 선원, 청해진해운 소유주와 그 일가의 부도덕성 파헤치기에 묻혀 가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세월호 침몰 후 선장의 행태를 두고 ‘살인 행위’라 했습니다. 그렇다면 자본이 배후 조종하고, 박근혜 정권의 묵인 방조 속에 발생한 살인 행위는 누가 책임져야 하겠습니까.

도대체 교사인 우리는 어찌해야 합니까.

최근 교육부는 세월호 관련 추모 분위기 속에서 공무원(교사)이 집회에 참여하는 것은 용납될 수 없다고 전국 모든 학교에 공문 발송했습니다. 박근혜 정권을 향한 희생자 가족과 온 국민의 분노를 오직 추모 분위기에 가두고, 스스로 져야 할 책임은 회피해 보겠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희생당한 이들이 추모 속에 다시 살아오는 것이 두려워 억지를 써서라도 막아보겠다는 뜻으로 읽힙니다. 정권의 묵인 방조와 자본의 탐욕이 만들어 낸 참사가 어디 청해진해운의 세월호 뿐이겠습니까. 용산, 평택 쌍용자동차, 밀양 등에서, 그리고 삼성, 현대 등 자본의 이윤 앞에 산재로 사망하는 노동자는 또 얼마나 됩니까. 그 뿐이 아닙니다. 자본의 정리해고, 비정규직 노동, 대학 학자금, 생활고, 입시 경쟁을 견디지 못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이들은 또 얼마나 됩니까.

‘구조되는 것’이 아니라 ‘죽어가는 것’을 바라보고만 있어야 했던 우리는 어찌해야 합니까. 정권을 향해 책임을 묻고, 진상 규명을 요구하는 것이 ‘분열과 갈등’을 야기하고, 그로인해 경제 회복을 더디게 한다는 대통령의 후안무치한 책임 회피를 보면서, 아직도 생사조차 모르는 이들이 춥고 어두운 배안에 갇혀 있는데도 치유와 대책 마련을 먼저 강조하는 언론의 ‘잊어 달라’는 노골적인 주문을 보면서 우리는 어찌해야 합니까. 또 제자의 ‘목숨’ 건 용기 앞에 교사인 우리는 도대체 어찌해야 하겠습니까. 교사들에게는 ‘존재 이유’ 이고, 한 때 ‘존재 이유’이기도 했던 이들의 ‘살기 위해 죽어가는 삶’ 앞에 교사인 우리는 어찌해야 합니까.

희생당한 이들이 다시 살아오게 해야 합니다. 그들이 다시 살아오는 날은 자본의 탐욕이 멈추고, 정권이 더는 국민 위에 군림하지 않는 날이 되어야 합니다. 언론이 정권과 자본의 나팔수가 되어 그들의 ‘받아쓰기’를 스스로 거부하는 날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학자금이 없어서, 먹고 살 앞날이 불안해서 아이를 끌어안고 전전긍긍하다 죽지 않아도 되고, 일하다 다치거나 죽지 않는 날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또한 아이들이 더 이상 입시 경쟁에 목숨 걸지 않아도 되고, 마음껏 끼를 발산하며 스스로 인간으로 서는 날이 되어야 합니다. 그 날이 오는 길에 박근혜 정권은 걸림돌이 될 뿐입니다. 박근혜 정권은 퇴진해야 합니다.

이에, 교사인 우리는 교사의 ‘존재 이유’였던 모든 이들이 다시 살아와 그들을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의 가슴에서 환한 모습으로 영원히 살 수 있도록 절대로 잊지 않을 것이며, 가만있지도 않을 것입니다. 아울러 사람의 생명보다 이윤을 앞세우는 자본의 탐욕을 저지하고, 무능과 무책임, 몰염치, 기만과 교만에 가득 찬 박근혜 정권의 퇴진을 요구하는 운동에 나설 것임을 선언합니다. 앞으로 살아있는 날이 더 이상 부끄럽거나 욕되지 않도록 함께 나설 것입니다.

강석도 강윤희 고재성 권혁이 김미수 김민정 김사라 김원영 김재홍 김준휘 김지선 김 진 김홍규 김효문 남정아 박만용 박옥주 박용규 배희철 백영룡 송지선 신선식 안동수 안지현 양서영 오세연 유승준 윤정희 이미애 이민숙 이상학 이철호 이해평 이현숙 정영미 정용태 조영선 조용식 조창익 조희주 최덕현 허건행 황선영 (이상 43명, 가나다순)
박정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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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49 개 있습니다.

  • 0 0
    이산화가스나쳐무라

    벌레새퀴들 니들이 언제까지 알바짓하는지 두고볼거다
    한평생 똥통속만에서 꾸물거리다 뒤질것들

  • 1 1
    우드스턱

    정말 이런교사는 다른열정적교사예비자에게 자리을 양보하고 북한에가서 그세치입을 놀리기바랍니다랍니다

  • 1 0
    rltlwn

    이왕 실명을 쓸 바에야, 소속, 학교명도 쓰는 것이 당당하지 않을지...

  • 1 1
    고대교수

    연대교수세끼들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고 얼버무리던데,,, 교사들이 훨씬 낫구먼 연대교수들 시국선언 읽어봐라,,,이게 시국선언이냐 누가 작성한겨

  • 2 10
    왕눈이

    미디어 오늘에서는 해직교사 1명 포함 43명이라 나오던데 해직 교사가 포함됐다는건 전교조 해직 교사 말하는거죠? 암튼 선생님들 학교에서 안전교육 제대로 해보셨나요? 당신들이 솔선 수범 보여 주신적 있어요? 150명씩 교통수단을 달리해서 이동 하라는 교육청 권고를 무시하고 하나의 교통수단으로 결정한건 교사들 아닌가요? 당신들도 사고의 원인중 하나 입니다.

  • 2 2
    웃겨

    초원 호프집때는 뭐했냐

  • 11 0
    달님

    지지동참합니다.

  • 13 0
    응원

    응원합니다.. 이런 뉴스는 왜 포털엔 없죠? ㅠㅠ 정말 언론도 통제하다니 ㅠㅠ

  • 34 1
    어려운용기

    어려운 용기에 응원 합니다.
    선생님 같은 분들이 계시기에 아직은 이 나라 희망이 보입니다.
    실날같은 희망의 끈 올바른 투표로 잡아 보려합니다
    힘 내세요

  • 18 1
    화이팅^^

    후일에 친일매국노독재잔당 쥐쉐기들에게 항거한 열사 43인으로 기록 되겠네 ᆢ

  • 44 0
    교사 선언

    적극 지지하고 동참함니다 무능 무식한 박그내 날려버리자

  • 37 0
    부산#조원일

    잘하셨고 참 고맙습니다

  • 46 0
    구름

    응원합니다..

  • 38 3
    보인다 야비함이

    장담하건데, 이교사들을 대응하는 박근혜정권의 행동은
    이미 정해졌다. 전교조로 몰아가서 중북으로 끝을맺는다.

  • 11 0
    배를버려라

    로이터보도 ordered to leave the sinking ferry.

  • 28 1
    스승의 은공

    국 민 의 은 사 님 이 신 교 사 님 들 께 서 행 차 하 신 다 교 수 들 은 물 러 꺼 라

  • 53 0
    근혜 물러나야한다

    세월호의 침몰 원인도 불확실하고
    어린 학생들을 구조하지 않고
    방치하여
    고의로 수장 시키려 했다는
    엉뚱한 생각이 들어 괴롭다..
    이는 세월호 참사가
    세월호에 한정된 것이 아니라
    제2, 제3의 대형사고 가능성을 보여 주기에
    무능한 이 정부를 그대로 둔다는 것은
    나도 당할 수 밖에 없다는 두려움 때문일 것이다.

  • 47 0
    소태

    로이터, 세월호 선원 '배버리라 명령받았다'
    여자 선원 발언이 사실이면 '의도적 학살'
    http://uk.reuters.com/article/2014/04/24/uk-korea-ship-crew-idUKBREA3N0AU20140424
    번역보도 : www.pluskorea.net/sub_read.html?uid=32253

  • 40 0
    혁명전야

    지금 우리는 혁명 전야에 있다!

  • 4 57
    닐리리

    김대중.노무현 정권의 관행이 작금에 터지기 시작했다.
    요행히 잘 버텨오다 결국은 터지고 말았구나.
    이 사람들은 지금 지옥에서 후회하며 땅을 칠거야.
    앞으로 또 터질게 남았는지 박대통령은 잘 수습해 주길 바랍니다.
    특히 국개의원 대거 없애야 살아갈 수 있습니다.

  • 36 4
    닐리리

    뭐 대국민 담화를 발표한다굽소? 그가 '노짱' 정도의 반전과 모험을 할 줄 아는 이라면,
    그 담화가 '대국민 사과'가 아닌 '대국민 하야 성명'일 텐데... . 학생들은 선생님의 말씀을 잘 따르는 법. 사실 4.19도 대학생들이 아닌 중고등학생들이 주체세력이었다지 않은가? 물불 가리지 않는 질풍노도의 세대. 참 걱정이다.갈 데까지 간 거 같다.

  • 31 0
    쥐+닭=커넥션

    수단과 방법 안가리고 정권이 태어나면
    국민적으로 국가적으로 얼마나 불행한 일이고 국력소모냐

  • 39 0
    닐리리

    의식있는 교사들께서 교육현장에서 더 이상 제자들 앞에 서기가 부끄럽다는 뜻이지요.
    돈독 오른 기성세대의 자기반성이기도 하고요. 세계만방에 쪽팔리는 민족임을 보여준 겁니다. 매이저 언론사들이 권력의 시녀가 되어, 국민의 입과 귀를 막고 있지만, 해외교포들이 어떻게 하던가요? 미국 교포들은 현시국을 개탄하는 신문광고까지 내지 않았어요?

  • 61 1
    어쩌다가 이지경까지

    5월 17일
    청계광장에서
    추모집회 연답니다
    많이들 갑시다

  • 36 1
    인천시민병신들

    인천이 피해가 제일 큰데
    인천이 새누리당 일족들 밑닦는 곳이냐?

  • 27 1
    피의 보복

    아뭏튼
    이제 시작이야

  • 39 1
    으하하하

    밑에 글
    쫓겨나는 대통령 ?
    요거 마음에 든다 .....,,,,,,,,,,,,,,,,.애비는 암살당하고

  • 18 2
    인천시민병신들

    "인천시로부터 버려졌다" 일반인 희생자 유가족 항의
    [송영길/인천광역시장 : 우리가 할 수 있는 걸 추진하고, 안전행정부에 협력을 끌어내서 최대한 (추진)하겠습니다.] 멀어지는 관심 속에서 일반인 희생자 유족들이 더욱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http://news.jtbc.joins.com/html/074/NB10479074.html

  • 27 1
    고통자

    아....고통의 세월이다....

  • 5 18
    닐리리

    아래 '참으로 거시기혀요'님의 글, 참으로 묘하네요. 뭔가 짚이는 게 있나 보죠? 그런데 '각자도생해야 한다'는 말씀이 더욱 가슴 철렁하게 하네요.
    살짝 알려주실 수 없어요?

  • 38 1
    선관위개표조작

    선관위 개표조작을 따지지 않으면서 퇴진을 요구해? 맨땅에 헤딩하나? 그거가지고 무슨 바끄네가 내려와? 어림 반푼어치도 없다.

  • 7 11
    참으로 거시기혀요

    아랫마을 자본의 상징 고니가 오늘낼하는 상황도 묘하고 !!!
    갑오년 돌아가는 상황이 디게 거시기해부네 ~~!!
    아무도 믿지말고 각자도생해야하는 상황이 터진당게로 ~~~
    그날이 동네어귀에까지 다가왔음이라네 ~~~
    일단은 살아남아야 안하겄소 ~~~

  • 44 0
    불쌍한 ~

    이제 시작이야
    국정조사하고 특검도하고 진상규명 확실하게 해야
    공포속에 죽어간 생매장당한 원한 풀어줘야

  • 36 0
    지나가다

    독재자,국민배신자 박정희는 닮지말았어야지 .... 쯪쯪... .

  • 35 0
    하야하라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다. 바뀐애 하나만 책임지면 모든 것이 순리대로 풀린다. 애비의 비극을 재연하지 말라. 거국적인 국민들의 저항에 맞설 생각인가?

  • 43 0
    정통성 부재

    닭대가리 막장정권은
    국민들이 분노하고 슬퍼하는것 조차 두려운 거야

  • 42 0
    ㅋㅋ맨

    뜨거운 눈물과 함께 응원하며 지지합니다.감사합니다.

  • 59 0
    사필귀정

    박근혜호도 세월호와 함게 침몰하기 시작하는군!
    사필귀정 ! 이란 말 이때 쓰는 말이겠지?
    선생님들이 시작하면 끝장났거든 역사적으로 !!

  • 52 0
    종북정권

    참담하다. 글 하나 올리는 것도 짤릴 각오하고 올려야되는 이 상황 참 어처구니가 없다. 박근혜정권 니들이 말하는 자유민주주의는 도대체 정체가 뭐냐. 인민민주주의와 같은 뜻이냐.

  • 24 2
    하늘의 뜻

    위에서 밀고 내려와 참사의 원인을 밝히고 책임자를 처벌하면
    온 반도의 민심을 얻게 되지 않을까???
    어린 생명들 댓가로 하늘이 주신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않기를 두손 모아...
    갑오년 대변혁의 새로운 세상의 문을 활짝 열게 되리니 ...
    시천주조화정 영세불망만사지 ...
    -거룡선사-

  • 42 0
    박호천

    나도 교사는 아닞만 참여하고 싶어요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은요?

  • 65 0
    찬사와 격의말씀드림

    불이익 받을것을 뻔히 알면서
    학자적인 양심과 용기에 찬사를 보냅니다
    아울러 한없는 존경의 말씀 올립니다
    권력이 불이익을 준다면 전국민이
    동참할것입니다 힘내십시요 !

  • 65 0
    ㅇㅇㅇ

    얼마나 분노했으면 실명으로 청와대 게시판에 대통령 하야운동을 선언할까...

  • 41 1
    깨어있자

    누구도 정의를 말하지 않고 분노하지 않는 이 암울한 시대가 학생들을 가르쳐야 할 선생님들께 무거운 짐을 지웠네요. 학부모의 한사람으로 죄송하고 또한 감사합니다.

  • 50 0
    선장=대통령

    선장이나 대통령이나 동급... 지들만 살려고 책임은 남에게 다 돌리고...
    -
    선장은 옷갈아입고 선장인 거 숨기고
    -
    청와대는 콘트롤타워가 아니라고 코스후레하고...
    -
    잘들 논다...

  • 43 1
    ㅇㅇㅇ

    보고 있냐 야당아 니들이 지방선거를 이겨야 저 교사분들이 무사하시다

  • 54 1
    가짜가 판처

    정권퇴진이 아니라
    댓글원 지금이라도 수사하면 불법정권이고 보궐선거 실시야

  • 69 1
    나두 한표

    난 교사는 아니지만,
    나도 함께 참여합니다.

  • 86 0
    댓통년이 책임져라!

    그게..이 시대를 살아가는 대다수의 국민이.. 원하는 바이다..
    하야만이 그 답이다.. 댓통년은 귀를 기울이고.. 답하라..
    댓통년은 이 사건에.. 무한 책임을 져야 한다..
    하야해라.. 내려와라.. 그게.. 죽은자에.. 대한 예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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