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제욱 청와대 국방비서관이 군 사이버사령관 재직 시절인 2012년 사이버사 심리전단장한테서 매일 대선 개입 활동을 보고받고 지시한 사실이 드러나, 축소수사 의혹이 확산되고 있다.
21일 <한겨레>에 따르면, 전해철 민주당 의원실을 통해 입수한 이모 전 사이버사 심리전단장의 공소장을 보면 연 비서관은 사령관으로 재직하던 2012년 이 전 단장한테서 전날 인터넷 사이트와 SNS의 주요 이슈에 대해 매일 아침 보고를 받고 심리전단의 대응 여부와 방향 등을 ‘결심’(지시)한 것으로 나타나 있다. 연 당시 사령관의 결심과 이 전 단장의 지시로 작성된 글은 이 공소장에서만 트위트 2천867건, 인터넷 블로그 글 183회 등이다.
이런 공소장 내용은 연 전 사령관이 2012년 대선과 총선 당시 사이버사 심리전단의 정치 개입 작전을 사실상 지휘했다는 점을 확인해주고 있다. 연 전 사령관은 대선과 총선 기간이 대부분 포함된 2011년 11월부터 2012년 10월까지 사령관으로 재직했다. 그러나 군 조사본부와 군 검찰은 연 전 사령관을 단 한 차례 참고인으로 조사한 뒤 현재까지 형사처벌 여부조차 결정하지 않고 있다. 후임자인 옥도경 현 사령관에 대해서도 형사처벌 여부를 결정하지 않았다.
조사본부는 결국 두 사령관의 지시를 받고 작전을 벌인 이 전 단장과 10명의 사이버사 대원들만 정치관여와 증거인멸 교사 등 혐의로 기소했을 뿐이다.
이 전 단장의 공소장에는 심리전단의 구체적인 대선 개입 활동 방식도 드러나 있다. 이 전 단장이 사령관의 결심(지시)을 받아 현안별로 3~4개씩 대응 지침을 작전팀 요원들에게 지시하면, 요원들이 작전 문구를 만들어 전용 인터넷 카페에 올려놓고 활용했다. 작전 문구는 주로 민주당, 통합진보당 등 야권을 비난하는 내용이었다. 문구뿐 아니라, 웹툰이나 동영상, 포스터, 홍보글 등을 직접 만들어 올리기도 했다.
조직적인 증거인멸 또한 공소장에서 확인됐다. 이 전 단장은 <한겨레> 보도로 군 사이버사 대선 개입 의혹이 불거진 지난해 10월20일, 530단의 데이터베이스·전자결재 서버 4대를 초기화하도록 지시했다. 이에 따라 530단 자체 운용 중인 총 6대의 하드디스크에 저장된 자료가 삭제됐다. 이 전 단장은 같은 달 18일 북한·해외팀의 사이버심리전 대응작전용 노트북 9대도 초기화하도록 지시했고, 며칠 뒤인 25일에는 아예 심리전단 요원들의 작전용 노트북 전체인 60대를 모두 초기화할 것을 지시해 자료를 삭제하기도 했다.
또 KT에 연락해 530단이 사용중인 인터넷 IP 대역을 변경할 것을 지시했고, 이에 따라 기존에 기록돼 있던 530단의 아이피 주소에 대한 수사를 불가능하게 만들기도 했다고 <한겨레>는 전했다.
여권 떨거지(윤여준) 하나를 두고 야권의 유력 대권주자 둘이 서로 영입하는꼴이 왠지 보기 싫다. 그렇게 자신이 없나? 주체적으로 할수 있다는 인식 심어줘야.... 여권에서보면 존재감도없는 그냥 수두룩한 늙은이중 하나였을 뿐이다. 처음 철수땜에 유명해진것뿐, 야권 주자들이 금지옥엽하는 꼴이 좀 우습다.
박근혜 - 연제욱 라인 꼬리잡혔나 ? 연제욱이 어떻게 대통령직 인수위에 들어가게 됐는지 ============================================ 그리고 어떻게 승승장구 청와대 국방 비서관이 됐는지 군 검찰은 왜 단 한 차례만 조사했는지 직접 설명해야 그동안 왜 미온적인 대처를 했나 이제사 이해
연제욱은 어떻게 대선직후 누구의 추천으로 인수위에 들어갔을까 ? 그후 어떻게 승승장구 하고 어떻게 청와대 국방비서관으로 가는 영전을 할 수 있었을까 ? 그리고 군 검찰은 왜 단 한번만 조사 했을까 ? 진행사항을 보면 특검이 정답이내 ============================ 한길이는 뻘짓만하고 있고 ㅋㅋ
★야당 요구 모두 '걷어찬' 박근혜 http://is.gd/3SSqiy 그간 야당이 제기한 요구들을 하나도 수용하지 않았다. '야당 무시'에 가까운 태도를 재차 보인 것. ★김한길-요구한 내용, 대선개입 진상규명특검 수용 요구, 사회적대타협위원회의 구성 요구, 거부, 결국 닭쳤다.
저놈은 기본적으로 구속 수사를 하는 것이 맞다 증거인멸의 가능성이 아니라 증거를 인멸하고 수사를 방해하는 공무 집행 방해를 하고 있다 즉각 구속수사를 해야 한다 박근혜의 비정상의 정상화는 이런 놈들의 비정상적인 행동을 정상화 하는 것이고 죄지은 죄인을 벌주는데서부터 시작이다 그렇게 하면 자연히 윗선이 들어날 것이고 결국 책임질 위치에 있는 놈들이 들어날 것
★특검 도입해라~! 檢, 'NLL 대화록 낭독' 김무성 등 전원 무혐의 결론 낼 듯 권영세/정문헌/서상기/남재준 전원 무혐의… 野 "면죄부 발급용 수사" http://is.gd/EXXGfF "이런 '찌라시' 수준의 검찰의 짜맞추기 수사야말로 국민과 ★민주당이 요구하는 특검의 당위성을 스스로 단적으로 입증"
12.19 대선 청와대에 의해 기획된 완전 부정, 총체적 부정선거임이 드러났다 . 이명박 정권시절 사이버사 댓글 보고받은 주범이 박근혜 정권의 청와대 국방비서관 자리를 꿰차고 앉아 있는 것도 수상해 . 지난 대선은 총체적 부정의 총 본부가 청와대임이 드러났다 . 세누리당 해체 이명박 구속 수사 박통 자진 퇴진 박근혜 구속 수사
난 또 재판판결 확정이나 증거라도 나온줄 알았더니, 공소장이네? 공소장은 혐의를 적어서 재판을 청하는 검사측 서류이다. 이게 개입증거라면 노무현 뇌물수수에 대해 검사가 공소제기했었는데 그게 바로 노무현이 뇌물수수한 증거가 되겠네? 이석기도 공소장 제출만으로 유죄확정이고? 이런식의 선동은 오히려 신뢰를 떨어뜨린다 한겨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