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1심, 김성태 실형."이화영 요청-회유로 대북송금"

징역 3년6개월 선고, 법정구속 안해. 이화영 선고 판사와 동일판사

1심 법원이 12일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에게 뇌물을 주고 경기도를 대신해 북한에 800만달러를 보낸 혐의 등으로 재판을 받아온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에게 징역형을 선고했다. 법원은 특히 불법 대북송금과 관련, '이화영 요청과 회유'에 따른 것이라고 판단해 같은 ...

BEST 클릭 기사

  1. [NBS] 尹 지지율, '취임후 최저' 경신...26%
  2. 유인태 "원희룡, 애가 왜 저렇게 망가졌나"
  3. 이재명 "종부세-금투세 고민해야" vs 조국 "안돼"
  4. [조원C&I] 친윤의 '읽씹' 공세후 한동훈 대선지지율 상승
  5. [한국갤럽] '읽씹' 공세후 한동훈-비한 격차 확대
  6. "당심은 다르다" "좌파여론조사". 친윤, 여론조사에 패닉
  7. 홍준표 "한동훈, 좌파매체 조사서 60% 나오나 당원투표 다를 것"
  8. 이세돌 "AI 패배후 나의 세계 무너져...해피앤딩 아닐 수도"
  9. 민주당 대표 경선 3파전. 최고위원에 친명 13명 도전
  10. 원희룡, 유인태의 '망가졌다' 질책에 "한동훈 열렬 지지"

뷰스 경제광장

S&P "한국, 화학-이차전지-철강 신용지표 압박 확대될 수도"

뷰스 국제광장

英보수당 정권 14년만에 붕괴. 190년만에 최악 참패

미디어마당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