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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 “결단할 순간 올 것” vs 국힘 “상임위 다 가져가라”
조정식 “16일까지 결론 가져오라”
송영길 "신문 1면에 명청대전, 역적으로 목 자를 사안"
정청래 향해 원색공격. "입각해 李대통령 돕고 싶은 마음 굴뚝 같아"
한병도 “우려 잘 아나 보완수사권 완전 폐지해야"
정청래 "보완수사권 전면폐지 깃발 더 높이 들겠다"
정점식 "김용범, 증시를 카지노 도박판으로 만들어"
"李대통령, ETF 참사의 주범 김용범 해임하라"
한병도 "장동혁은 막말을, 국힘은 국회 보이콧 멈추라"
“이번주 본회의 개최해 행동에 나서겠다"
정청래 “강득구·홍익표 회동때 나도 함께 있었다”
“오간 말 알지만 말할 수 없어”
고민정 “한줌 권력 위해 선출직 청년최고위원 걷어차다니”
“당대표 경선 점입가경"
투표로 청년최고위원 선출? '없던 일'로
선출 최고위원 수 줄어선 안된다는 각정파 이해관계 일치
민주 '선호투표제' 의결, '친청' 이성윤 최고위원 사퇴
정청래 "전대 무효소송 들어갈 수도. 그러면 전대는 무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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