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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홍준 “친일파 글씨 전시, 미술사학자로서 큰 실수”
"소장자 공개 주저했다. 물의 일으켜 죄송"
김지용 인사청문보고서 채택, 李지명후 장장 37일만에
여권 내홍 일단락됐으나 李대통령 권위 상처 입어
"비겁하다", 민주당 의원들 김지용 융단폭격
김지용 “결재라인에 있었으나 기소 반대", "친윤 아니다"
김지용 "외압에 흔들리지 않고 공정 수사할 것"
"정치적 중립성과 독립성 지키겠다"
추미애 “대통령이 나를 겨냥했다고 생각치 않아"
“대통령도 힘든 소년 시절 보냈지만 나도 흔치 않은 어린 시절 보내"
이진숙, 과방위 국감서 제척...“이해충돌” vs “신종 입틀막”
민주당 주도로 가결...이진숙 “다수의 횡포·민주당 독재”
국힘 “靑이 ETF 출시 지시” vs 이억원 “의견 수렴해서"
국힘 “김용범이 했잖나" vs 민주당 "음모론으로 몰고가"
조희대 오후엔 이석. 서영교 “엄청난 특혜”
노경필 “감기 많이 심해져. 국감 끝날 무렵 다시 올 것”
조희대 "나는 카드 본 적도 없다. 술 한방울도 안마셔"
"대법원 누구보다 먼저 계엄은 위헌적이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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