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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 朴 "국정원 특수활동비,국회가 감시해야"

새누리당, 집권후 입장 바꿔 "특수비 투명화는 북한의 요구"

박근혜 대통령이 10년전 야당 대표 시절에는 국정원의 특수활동비 공개를 주장했던 사실이 드러났다. 박 대통령은 한나라당 대표 시절인 지난 2005년 8월 18일 상임운영위원회에서 "국정원이 쓰는 예산이 상당히 불투명하다"면서 "투명성을 최대한 강화해 국회가 철저하게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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