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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소개

뷰스앤뉴스는

온-오프 언론의 최고 전문가들이 모여 만드는 정론 종합 언론입니다.

정치, 경제, 국제, 사회 각 부문의 국내외 최고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였습니다.

단순 뉴스가 아니라, 정치-경제-국제-사회의 상호연관성에서 본질을 파헤치는 심층 분석 기사를 제공합니다.

특정정파에 쏠림 없이 비판적 거리를 유지합니다.

온라인 언론에 머물지 않고 장차 신문, 방송, 모바일까지 확장하는 멀티미디어 그룹을 지향합니다.

임직원 소개

박태견 대표 겸 편집국장

박태견 대표 겸 편집국장
  • 1978년 서울대 인문대 국문학과 입학
  • 1982년부터 문화일보, 국민일보, 평화방송 경제-정치-국제부
  • 2001년 프레시안 창간, 이사 겸 편집국장 역임
  • 2006년 뷰스앤뉴스 창간, 대표 겸 편집국장
  • <세계를 움직이는 127대 파워>, <큰 장사꾼 김정태>, <미국의 금융파워> 등 저서 11권

찾아오시는 길

약도
  • 주소 : 서울특별시 마포대로14가길 6, 정화빌딩 3층
  • 전화 : 02-393-5455
  • 팩스 : 02-393-5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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