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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중권 "너절리즘"에 정봉주 "무슨 이빨, 허접"
정봉주 "우리한테 묻어가고 싶은 거야", 진중권 "패닉"
"김제동 수사? 그러면 홍정욱-박상원도 수사해야지"
여권인사들과의 형평성 문제 삼아 정부여당 더욱더 고립
진중권 "김제동, 검찰 가 '어? 저, 나경원 찍었는데요' 하세요"
"침몰하는 MB 정권과 한나라당에 치명상 입힐 것"
이외수 "정부, 쫄지 마세요"
"총선과 대선때는 어떤 일 있어도 반드시 투표"
선관위 "최구식 비서 행위, 개탄스러운 일"
"민주적 기본질서에 대한 중대한 도전"
이외수 "이런 독재적 만행, 언제까지 용납할 건가"
"반드시 투표로 응징토록 합시다"
민주당 "SNS 막아도 민심의 바다는 못 막아"
"SNS 통제는 대국민 선전포고"
방통심위 "<나꼼수>도 접속차단 가능"
SNS 검열 논란 확산, 진중권 "그들, <나꼼수> 굉장히 겁내"
[속보] 방통심위, 'SNS 심의팀 신설' 강행
야당 위원들 강력 반발속 단속 강행처리, 시민들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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