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홍 쓴소리, "한국보수, 장제스의 뒤를 따르려는가" "개혁정신 너무 약하고 대안없이 비난만 되풀이" 뉴라이트 전국연합의 상임의장을 맡고 있는 김진홍 목사(두레교회)가 한나라당을 비롯한 한국 보수세력들에게 호된 쓴소리를 했다. 그는 보수세력이 자기개혁에 실패할 경우 오는 2007년 대선에서... / 박태견 기자
조갑제 "일부 언론의 김병현 동정은 변태적" 어설픈 '동물적 정글 법칙'에 기초해 4강신화 매도 "김병현에 대한 일부 언론의 동정론은 빈 라덴을 영웅시하는 것만큼이나 변태적이고 병적인 사고방식이다." 진보진영을 향한 독설로 유명한 조갑제 전 <월간조선> 대표가 이번에는 야구해설가로 변... / 임재훈 기자
홍세화 위원, “<한겨레> 초심 어디에 남아있나” “노동-시민운동 기사 위축, 재테크-기업 기사 양산“ <한겨레신문>의 홍세화 시민편집인이 11일 “<한겨레>의 초심은 오늘 지면 어디에 남아 있을까”라는 질문을 던진 뒤 창간정신과 달라진 <한겨레>의 요즘 지면을 신랄히 비판했다. 홍 편집인은... / 박태견 기자
네이버-조선닷컴 확장, 인터넷 뉴스매체 침체 인터넷매체, 방문자 급감으로 광고난 겪으며 진통 인터넷 전문뉴스매체의 방문자 숫자가 포탈 및 신문매체의 온라인 뉴스매체에 비해 급감하면서, 인터넷 전문매체들의 위기감을 심화시키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조선닷컴> 약진, <오마이뉴스> ... / 임재훈 기자
<문화일보><헤럴드경제> '음란소설 경고' 콧방귀 수년째 신문윤리위 경고 묵살, 두 신문 간부들 윤리위 임원 맡아 일부 신문이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잇따른 경고에도 불구하고 '음란소설'을 계속 게재, 비난을 자초하고 있다. 특히 이들 문제 신문의 간부들은 버젓이 신문윤리위원회 임원 및 윤리위원직을 맡고 ... / 임재훈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