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5.18 희생자, 30년간 고문 후유증 앓다가 자살
"꿈에 항상 군인들이 나타나 살 수 없습니다"
최경숙 인권위원 "인권 보일러가 거꾸로 타고 있다"
"MB정부, 인권에 대한 이해 없고 이해하려고도 안해"
[여론조사] 국민 66% "우리나라 인권상황 심각"
전문가는 86%나 심각, "빈곤층 인권 향상시켜야"
천안함 유족 "조현오, 내가 동물로 보이냐"
조현오, 천안함 묘역 참배. 유족들, 조현오 조화 거둬 버려
국가인권위, 4대강 고공농성 구제 안하기로
환경운동연합 "인권위가 국민 기본인권 보호하는 기구냐"
국가인권위, 이포보 찾아 '인권침해' 조사
경찰의 방해행위와 물품 전달 여부 등 조사
'부산 도끼사건' 파문 확산, 네티즌 격분
경찰 늑장대응에 격분, 사상경찰서 '김길태 사건' 이어 초토화
[속보] '고리대'에 시달리던 포항 여종업원 3명 연쇄자살
7~10일 사이에 자살, 월 이자 20~30%에 시달려
인권위 보수-진보, '대북방송 재개' 격돌
보수 "외부실상 북에 알려야" vs 진보 "남북충돌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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