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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김근태 빈소 조문. "참 깨끗하신 분"
"나라를 위해 할 일이 많은데 안타까와"
진보신당 "지상에서의 고통 버리고 편히 잠드소서"
"용서받지 않았음에도 스스로 용서한 자들 잊지 않겠다"
김근태 "공지영, 나 너무 옹졸한가"
"이근안 용서해달라 했을 때 너무 가식처럼 느껴져"
광주 금남로에 '김근태 합동분향소' 설치
광주전남 시민단체들 결정, "김근태는 민주화의 대부"
'민주화의 대부' 김근태 끝내 타계...64세
부인이 눈 감겨드려, 이종걸 "무거운 짐 내려놓으십시오"
고개 숙인 김문수, 소방관 인사조치 백지화
"인사조치가 과잉 부당", "나도 책임이 있어"
경기도 소방본부 "소방대원들, 근무규정 위반으로 인사조치"
"상황실 근무자는 먼저 자신의 관등성명 밝혀야 해"
현직 소방관 "기본 운운하는 김문수, 상왕의 마인드"
"상황실 전화는 긴급전화로 이름 밝히지 않는다"
최재성 "군 검찰의 기무사 압수수색, 헐리웃 액션 가능성"
"보름 후 압수수색이면 전신성형하고도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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