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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남기씨 딸 눈물 "감사하다. 원망 대신 희망 봤다"
충돌-연행 없이 평화적 마무리, 19일 3차 민중총궐기 대회
4만명이 운집한 가운데 개최된 2차 민중총궐기대회가 5일 경찰 직사 물대포를 맞고 사경을 헤매는 백남기 농민의 쾌유를 기원하는 촛불문화제를 끝으로 마무리됐다. 이날 백남기씨가 입원해 있는 ... / 최병성, 정진형 기자
2차 민중대회에 4만명 운집, '평화 집회'
한상균 "꽃이 무기 될 수 있다", 야당-종교계 '평화지킴이'
2차 민중총궐기대회가 5일 오후 4만명(주최측 주장, 경찰 추산 1만4천명)이 운집한 가운데 평화롭게 치뤄졌다. 이날 2차 민중총궐기대회는 오후 1시부터 청계광장 등 서울광장 인근에서 부문... / 최병성, 정진형 기자
위안부 피해자 최갑순 할머니 별세, 생존자 46명 남아
15살에 아버지 대신 끌러가 온갖 고초
박원순 “차벽과 복면은 민주주의의 미완성”
‘정부, 국민들이 항의하는 원인부터 찾아내야 한다“
인권위에 YS영결식때 어린이 합창단 인권 침해 조사 진정서
오영중 변호사 “합창단, 외투 없이 1시간 30분 추위에 떨어”
백남기씨 가족 "기적이 아니고는 일어날 수 없는 상태"
"가해자가 명백한데 누구도 책임 안져"
세월호 희생학생 언니 “朴대통령, 우리는 테러리스트가 아니다”
"테러를 한 적도 없고 앞으로 할 생각도 없다"
백남기씨 네덜란드 사돈 "'시위대=IS 발언'은 탄핵감"
"물대포 직사는 범죄행위이고 살인"
백남기씨 딸 "그녀는 역시 그분의 딸이 맞구나"
백남기씨 큰 딸, 朴대통령에 면담 요청하며 사과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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