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장중 '6천피' 돌파. 개미 2조3천억대 폭풍 매도
원/달러 환율은 8.1원 하락
코스피가 14일 미국과 이란 간 종전협상 재개에 대한 기대감에 장중 '6천피'를 재돌파했다가 개인의 폭풍 매도에 5천900선에서 거래를 마쳤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9.13포인트(2.74%) 상승한 5,967.75에 거래를 마감했다. 장 후반에는 장중 6,026.52까지 오르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천278억원, 1조2천559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2조3천932억원을 순매도했다.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2.74% 오른 20만6천500원에, SK하이닉스는 6.06% 급등한 110만3천원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04포인트(2.00%) 오른 1,121.88로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선 유가증권시장과 정반대로 개인은 1천149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32억원, 1천290억원을 순매도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전 거래일보다 8.1원 내린 1,481.2원에 주간거래를 마쳤다.
이날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159.13포인트(2.74%) 상승한 5,967.75에 거래를 마감했다. 장 후반에는 장중 6,026.52까지 오르기도 했다.
유가증권시장에서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8천278억원, 1조2천559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2조3천932억원을 순매도했다.
대장주인 삼성전자는 2.74% 오른 20만6천500원에, SK하이닉스는 6.06% 급등한 110만3천원에 장을 마쳤다.
코스닥시장에서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2.04포인트(2.00%) 오른 1,121.88로 거래를 마감했다.
코스닥시장에선 유가증권시장과 정반대로 개인은 1천149억원을 순매수한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632억원, 1천290억원을 순매도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오후 3시 30분 전 거래일보다 8.1원 내린 1,481.2원에 주간거래를 마쳤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