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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보단체들, 주말 광주 도심서 1천500명 집회 강행키로
진중권 "또 재인산성 쌓으세요. 우리가 하면 착한 '살인자'?"
진중권 "김경수, 대법원에서 빠져나가기 힘들 것"
"김경수 형 받는 데 크게 공로한 두명은 김어준과 추미애"
진중권 "검사들 사표 내면 안돼. 저들 언젠가 피의자로 만날 것"
"우리 미애 마음껏 하라고 하고 그냥 수사만 열심히"
'검사 실명 공개' 박훈, 보수단체가 명예훼손으로 고발
"김봉현 편지 주장이 진실인지 여부 밝혀지지 않은 상황"
경실련 "삼성, 이건희 회장 유산 성찰해 새롭게 거듭나길"
"삼성전자를 세계적 기업으로 성장시켜"
진중권 "윤석열한테 망신 당한 모지리들이 단체로 궁시렁"
"압권은 김남국-김용민 개그 콤비의 팀킬 플레이"
진중권 "휴, 오랜간만에 속이 다 시원하다"
"찌질의원들의 저질 질의. 총장의 우직한 카운터 펀치"
진중권 "자신을 신성불가침으로 여기는 조정래 권위주의 매우 불편"
"무슨 책을 150만, 160만이 공동저술 하냐"
참여연대도 "라임-옵티머스 로비, 성역없이 수사해야"
경실련-경제민주주의21 이어 로비 의혹 철저수사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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