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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전의 법정스님 "대운하는 재앙. 반드시 막아야"
"대운하 환영하는 자들은 땅 투기꾼뿐"
문화-종교계, 법정스님 입적에 애도 물결
"깨끗하고 향기로운 품격을 갖고 있던 분"
[속보] 법정스님이 남긴 유언은 역시 '무소유'였다
"승복 입은채 다비해달라", "더이상 내 책 출간말라"
'우리시대 큰 어른' 법정스님 입적
'불교계의 살아있는 양심', 김수환 추기경과 두터운 친분
'무소유' 법정스님 위중
"의식은 또렷한 상태지만 병세가 많이 좋지 않다"
김옥균 서울대교구 주교 선종
85세로 선종, "나 자신에게 너무 부족한 사람이었다"
"4대강 사업은 가장 나쁜 살생이자 악업"
수경스님 "우리 법회는 통곡", 심상정 "4대강사업은 4대 재앙"
종교계, '4대강 저지 춘투' 본격 가동
천주교 22일 함안보 미사. 불교 23일 여주 방생집회
김성광 목사 "남자들, '박근혜 싸가지 없다'고 해"
"결혼도 안해 봤으면서 대통령에게 대들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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