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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교수협 “사직·주 52시간 근무 예정대로 오늘부터”
'의대 증원' 놓고 향후 팽팽한 줄다리기 예고. '강경 의협'도 변수
정부 "의대 정원 확대 기반으로 의료계와 논의"
"전공의 행정처분 유연하게 처리할 것"
한동훈-의대교수회장단 오후 회동. 중재 시작?
국힘 "회장단 제안에 한동훈 흔쾌히 수락" "대화 물꼬 터보자는 취지"
의협회장 투표 임현택 1위-주수호 2위…둘다 '강경파'
25∼26일 결선투표…대정부 투쟁 강화할 듯
의대 증원, 서울 '0명', 비수도권 '1천639명', 경인권 '361명' 확정
7개 거점국립대 정원 '200명'으로 확대…소규모 의대도 정원 100명 수준으로
[엠브레인] 78% "의대 교수 집단사직은 부적절"
51% "대화로 풀어야" vs 47% "원칙 대응해야"
정부 "전공의 요청에 따라 비공개로 대화 나눴다"
"의대교수 사회의 살아있는 양심 믿는다"
정부 "서울의대 전원 사직 결정은 환자 생명 위협"
"어제까지 5천500여명에게 면허정지 사전통보서 송부"
서울의대 교수협 "정부 사태해결 안나서면 18일 사직"
"단계적 진료 축소 불가피…응급·중환자 진료에는 최선 다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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