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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의대증원 규모 1천500명 안팎
국립대 9곳 모두 '증원분 50%' 선발…사립대는 대부분 유지하고 5곳만 감축
전공의 대표 "의협 회장의 독단적 행동 심히 우려"
임현택의 일방적 범의료계 협의체 구성 발표에 반발
수련병원 100곳 전임의 계약률 60% 넘겼다…의료현장 '숨통'
전날 대학병원 8곳 휴진으로 외래진료 최대 35% 축소…"큰 혼란은 없어"
법원, 의대생들의 총장 상대 가처분도 기각
"학생·총장 계약 인정 안돼"
서울대·세브란스병원 오늘 외래·수술 '셧다운'
지방에선 경상국립대병원 휴진
국립대 의대들, 증원분 50%만 뽑기로
물밑협의 통해 50%만 뽑기로 한듯
민주당 김윤 "의협에 굴복하면 증원 불가능해질 것"
"의대 정원 반드시 늘려야", "5월 되면 일부 전공의-학생 복귀할 것"
의협 차기회장 "의대생 2천명 증원 백지화해야 논의 시작"
임현택 취임으로 의정갈등 장기화 국면 진입
경찰, 임현택 의협 차기회장 추가 압수수색
전공의들 집단행동 부추긴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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