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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베에 '여친 인증' 파문...경찰 즉각 수사 착수
경찰 "일베 운영진이 방치했으면 운영진도 엄정 조치"
'이수역 폭행사건', 하룻만에 청원자 30만. 파문 확산
경찰은 '쌍방폭행' 입건, 여성은 '일방적 폭행' 주장
공지영 "김부선과 통화 녹취파일 게시자 고소. 김부선-이재명에 미안"
"'자살하라' '절필하라' 등 광기어린 공격 자행되고 있어"
이재명측 "이재명, 점 없다. 레이저로 지운 적도 없어"
"강용석, 차고 넘친다는 증거 한가지라도 내놓기를"
강용석 "이재명, 이상한 방식으로 빠져나가려 머리 써"
"신체 비밀이 단순 '점'만은 아니다"
'단원 상습 성추행' 이윤택에 징역 6년 선고
재판부 "이윤택, 책임 회피로 일관하고 피해자에게 책임 전가"
김부선, 경찰 출석 30분만에 귀가. "이재명과 죽을 각오로 싸우겠다"
"추후 변호사 입회하에 고소장 만들어 제출하겠다"
로스쿨 학생들도 "안희정 무죄 판결, 대법원 판례보다 후퇴"
로스쿨 젠더법학회 연합 "중세처럼 '피해자 품행 심판'" 비판
김지은 절규 "왜 내겐 묻고 안희정에겐 묻지 않았나"
"직장에서 잘릴 것 같아 도망치지 못했다", "이 악 물고 살아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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