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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안부 피해자 이모 할머니 별세...생존자 24명으로 줄어
정의기억연대 "평생 죄책감과 피해의식으로 괴로워해"
北통신감청 777부대 사령관, 여군 성추행으로 보직해임
사령관은 혐의 부인
박지훈 변호사 "빙상계 성폭력 피해선수는 6명"
"현역선수 2명 월요일 기자회견", "체육계 아닌 외부인이 조사해야"
젊은빙상인연대 "심석희외 성폭행 피해자 2명 더 있다"
"2명 모두 현역선수. 가해자는 조재범 아닌 다른 실세지도자"
심석희 변호사 "심석희 지금도 악몽에 시달려. 문체부 잘못도 커"
'제2, 제3의 피해자 생기는 것 우려해 용기 냈다"
"조재범은 악마다. 끔찍하다", 靑 청원 봇물
"무기징역 처벌해야", "제발 이런 일 좀 안 일어나게 할 수 없나"
심석희 선수 "조재범에게 4년간 성폭행 당했다"
"고등학교 2학년때부터 성폭행. 반드시 강력한 처벌 내려달라"
"불법촬영·유통 규탄" 여성 집회…주최측 "11만명 참가"
국회의원들에 여성 관련 법안 통과 촉구 '문자 총공'도
안희정 항소심 시작. "양평 친구 집에 주거"
인정신문 외에는 묵묵부답…비공개 재판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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