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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역경비업체 '컨텍터스'의 SJM노조 무차별 집단 폭행 사태후 정치권과 시민사회단체에서 앞다퉈 경비업체의 불법행위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고 경비원의 자격 요건을 강화하는 경비업개정법안을 내놓... / 최병성 기자
현대차가 사내하청 노조간부들을 폭행했다는 주장이 제기돼 논란이 일고 있다. 20일 민주노총과 금속노조 현대차비정규직지회, 심상정 통합진보당 의원실에 따르면, 지난 18일 새벽 1시 30분께... / 최병성 기자
민주통합당, 진보신당, 인권단체연석회의, 민교협, 법률단체연석회의 등으로 구성된 'SJM과 만도의 직장폐쇄와 용역폭력에 대한 진상조사위원회'(진상조사위)는 17일 "경찰이 몸통을 놔두고 깃... / 최병성 기자
이용득 민주통합당 최고위원은 17일 새누리당 노동위원회 구성과 관련 "새누리당은 노동위원회를 구성하면서 한국노총 출신 인사들에게 어떤 사전동의도 받지 않고 일방적으로 명단을 발표하려다가 호... / 박정엽 기자
이정희 전 통합진보당 공동대표가 지지철회를 한 민주노총을 비판하자 민주노총이 즉각 반격에 나서는 등 양자 갈등이 극한으로 치닫고 있다. 인터넷신문 <민중의 소리>는 15일 이정희 전 대표가... / 최병성 기자
통합진보당 최대주주인 민주노총이 14일 진보당 지지를 전면 철회, 진보당 와해에 더욱 가속이 붙게 됐다. 민주노총은 이날 서울 중구 정동 민주노총 사무실 13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13차... / 최병성 기자
조합원들과 대치 중인 용역들의 입에서 "창자를 도려낸다", "배때기를 찢어버린다"는 섬뜩한 욕설이 쏟아져 나왔다. 두 손에 소화기를 들고 하나씩 조합원들에게 던지기도 했다. 소화기를 맞은 ... / 최병성 기자
민주노총은 8일 새누리당 경선 후보들의 최저임금 발언과 관련해 "최저임금이 얼만지도 모르는 여당 대권후보들, 한심하고 허탈하다"고 질타했다. 민주노총은 이날 논평에서 "평생 자신의 노동으로... / 최병성 기자
"당 아파트에 출입하는 배달사원(신문 우유 등)들의 배달 시 각층마다 승강기 버튼을 눌러 사용하므로 주민들의 이용불편과 승강기 고장, 유지 및 관리비(전기료) 발생 등으로 인하여 입주민 민... / 김혜영 기자
권영길, 문성현, 천영세 등 민주노동당 전직 당대표들은 7일 "국민의 신뢰를 잃은 지금의 통합진보당은 진보정치를 담을 그릇으로 효용이 다했음을 인정해야 한다"며 새로운 진보정당 창당 추진을... / 심언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