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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태경 "이재명,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는 럭비공 지사"
"자기 주장 수용 안한다고 대통령에게 저주 퍼부어"
진중권 "추미애가 슬슬 정권에 부담이 되는듯. 손절?"
"김남국, 말이 되는 소리를 해야지"
정세균 "사회적 거리두기 연장. 더 인내해달라"
정부 "피해업종에 선별지원" vs 업자들 "임대료 절반 부담해달라"
정부-지자체 "추석때 귀향 자제해주길"
정세균-원희룡 잇따라 추석때 귀향 자제 당부
정부, 전문의 4명 고발 취소. "병원이 잘못한 것"
"병원, 현장조사에 혼선 야기하면 책임 묻겠다"
전공의 집단사직, 정부 "종합병원, 중환자 위주로"
의료계-정부 '강대 강' 대립 심화, 의료마비 현실화 시작
정세균 "2단계 유지하되 음식점-카페 영업시간 제한"
음식점-카페 영업시간 밤 9시로 제한될듯. "3단계는 마지막 카드"
정세균 "전공의 등에 최대한의 제재 신속히 단행"
무더기 면허정지와 벌금형 예고
정세균 "환자 생명 담보로 한 집단행동, 국민이 용납 안할 것"
"코로나 방역체계 한계점에 다다르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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