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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민 "12.12 쿠데타도 이렇게 시작됐다"
"경찰은 무장할 수 있는 조직", "특정그룹이 경찰서장 모임 주도"
정부여당, 경찰 향해 "배부른 밥투정" "쿠데타"
"文정권의 경찰 장악때는 침묵하더니", "형사범죄 사건"
송옥렬 공정위원장 후보 사퇴. 4번째 낙마
송옥렬 "교직에만 매진하겠다", 부실 인사검증 논란 확산
이석현 "이런 자리는 진보인사 있어야", 평통부의장 사퇴 거부
"국힘 원로 취직시키려 그러느냐"
국정원, 박지원-서훈 고발. 박지원 "소설 쓰지 마라"
'서해 공무원 피살' '탈북어민 북송' 사건 관련
송옥렬, 성희롱에 "낙마까지 생각하고 있다. 너무 죄송"
"거기서 만취됐는 게 가장 뼈아픈 점"
원희룡 "국민 숨통 턱턱 막히는데 여권 싸움, 분통 터져"
"尹대통령 지지율 하락 무겁게 생각해야"
한덕수 "'소주성' 설계자가 KDI원장 앉아있다니", 홍장표 직격
"행안부 경찰국 신설은 타당"
김창룡, 이상민의 '경찰국' 신설 비판하며 사의
"현재 경찰법 체계, 국민적 염원이 담겨 탄생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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