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목록
이명박 "盧, 특검 받아줘서 고맙다" 일침
소망교회 '이명박 당선 감사예배'에 참석
이명박 "인수위, 경비 20% 줄여라"
강력한 예산절감 의지 피력, 인수위 보안 강화
靑 "盧-이명박, 의제 정하지 않고 국정 전반 대화"
"법률적으로 당선자 아닌 당선인, 당선인으로 불러야"
이명박-盧, 28일 만찬회동
청와대 초청 방식으로 정권인수 논의
이명박 회동에 20대기업 총수들 참여
28일 전경련회관서, 투자-규제완화 교감 예상
이명박 "특검수사에 신속히 협조해 빨리 결론내려야"
주호영 대변인 "특검의 이 당선자 소환 어려울 것"
靑 "정무직에 훈장 수여는 관례"
이병완 등 盧측근 훈장 수여 비판에 강력 반발
'이명박 아이디어 뱅크' 신재민
청계천, 두바이 등 아이디어 제공, 박근혜 때문에 불똥도
이명박 인사 "정치권에 안 휘둘리겠다"
이론보다 능력-경험 중시, 인수위에 속전속결형 성과 요구
페이지정보
총 20,750 건
BEST 클릭 기사
- 국힘 '당게 조사결과', 반나절만에 '조작' 역풍
- "예보 사장도 李대통령 사시 동기라니. 변호인단 벌써 14명 중용"
- 포스코퓨처엠, GM공급 계약 13.7조→공급 2.8조
- 민주당 시의원 공천 1억원? 강선우, 김병기에 "살려주세요"
- 홈플러스 결국 매각 실패. 3천억 신규대출 요구
- '매각 실패' 홈플러스, 10개 지점 무더기 폐쇄키로
- 김용민 "김병기 파문과 이혜훈 지명에 국민들 굉장히 분노"
- [한국갤럽] '장동혁 못한다' 56%> '잘한다' 28%
- 쿠팡 “국정원 직원 3명 만났다. 강에서 증거 건지라 했다"
- 한동훈 "이호선, '조작'해 허위사실 유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