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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李대통령 SNS 과하다고? 옛날 문법"
"김지용 논란, 아니라고 해도 계속 프레임화"
[에이스리서치] '차기대통령감' 한동훈 18.1%, 김민석 15.2%
李대통령 지지율 39.1%, 민주당 39.0%, 국힘 29.4%
한동훈 "농지값 떨어뜨려 놓고 태양광하라고? 국정이 장난이냐"
"李대통령, 농민을 다시 모욕하고 있다"
李대통령 "김지용, 친윤검사 아니다", 임명 초읽기
"검사 출신이라 버리면 박은정, 임은정은 어찌 되겠냐"
국힘, 강세찬 구속에 "이제 김승원 차례"
"수사기관, 새로운 법원 판단 토대로 필요한 절차 검토하길"
민주당 "법원, 추경호 엄정판단하는지 지켜보겠다"
"집권여당 원내대표가 표결 막으려 했다면 용서 못할 일"
李대통령 "SNS는 국민과의 직접 소통통로"
"나를 살려준 것도, 나를 지금 이 자리로 이끌어준 것도 SNS"
주진우 "국책은행들, <암살자(들)>에 300억 투자
"국책은행인가, 좌익 선전영화 후원회인가"
진성준 "北지뢰 방어용일 수도"→"北 사과해야"
한동훈 "한국군 노린 게 아니라며 고라니 노린 거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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