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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北에 약점 잡혀 안보 못 지킬 바엔 그 자리서 내려와야"
"김여정의 '광대극'이 오히려 정확하다는 개탄도"
李대통령 "정청래, 함께 싸워온 동지", 정청래 "뭉치자"
정청래 지지자 "청래 좀 고만 괴롭히시라"
추미애, 李대통령에 "언제든 등 돌릴 자 왜 중용"
김지용 임명 절차 착수에 공개 반발. 여권 내홍 심화
정성호 "과거 동료들까지 '친검주의자' '반개혁' 낙인"
"어떤 주장이 올바른지 드러나는데 긴 시간 필요치 않을 것"
국회 운영위, "尹·전두환 내란 아냐" 김태규 제명촉구안 가결
민주 “표현의 자유 아냐” vs 국힘 “입틀막”
혁신당 "李대통령, 김지용 임용절차 진행. 철저히 검증"
혹독한 김지용 인사청문회 예고
김어준 "여당, 김지용 청문회 '흐리멍덩' 해선 안돼"
"李대통령 양쪽 지지층 화합은 불가능하고 불필요"
李대통령 "행복한 노후 위해 기초연금 더 두텁게 지원하겠다"
"노인 일자리 118만개로 확대, 간병비 건강보험 적용 추진"
김태규 "오해 빌미 제공한 것 유감"
"육영수 저격은 난도질하고 5.18 성역화는 바람직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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