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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무극파', 혹세무민하는 무책임한 선동"
"자신을 드러내고 개혁성과를 독차지하겠다는 이기심"
[리얼미터] 李대통령, 반등 2주만에 다시 하락
30대 남성 부정평가 80% 돌파. 민주당 지지율 40%대 회복
李대통령 "개혁이 선명성 수단 돼선 안돼"
'김지용 반대' 강경파 직격. 한동훈 "민주당에 충성맹세 혈서 쓰라"
한동훈 "김지용 둘러싼 민주당 내부 논쟁, 역사상 초유"
"국민을 마치 투명인간으로 없는 셈 치나"
박지원 "김지용 당내 반발 지속? 뿅망치로 내려칠까"
"문제는 청문회하는 행안위원들. 의총 열어 당론 결정해야"
주진우 "유해진은 북한상" vs 진중권 "참 저질"
주진우 "유해진도 공범. 진중권, 저급한 양비론 하지말라"
송영길 "조국은 책상물림" vs 조국 "일관되게 盧-文 흠집내기"
송영길-조국 또다시 정면 충돌
국힘 "北에 약점 잡혀 안보 못 지킬 바엔 그 자리서 내려와야"
"김여정의 '광대극'이 오히려 정확하다는 개탄도"
李대통령 "정청래, 함께 싸워온 동지", 정청래 "뭉치자"
정청래 지지자 "청래 좀 고만 괴롭히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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