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메뉴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독자들께서 채우는 공간입니다.
가급적 남을 비방하거나 심한 욕설, 비속어, 광고글 등은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운전면허 반납하면 200만원 주시요

노인수당
조회: 130

운전면허 반납하면 200만원 주시요

만60세이상 나이에서 운전면허 반납하면 200만원 주시요. 지금 현재도 운전면허 반납시 전국 최대 180만원 까지 지급하는 지방자치가 드디어 등장했습니다.

그밖에도 운전면허를 반납할시 이런 저런 혜택을 모두 합하면 100만원대 80만원대 40만원대 30만원대 등등 다양한 혜택이 전국 각 지방자치마다 실시되고 있습니다.

운전면허 반납시에 소비쿠폰 교통카드 현금지원등 을 모두 합한 혜택 입니다. 또한 시에서 주는 혜택과 구에서 주는 혜택등 각각 따로 따로 혜택이 주어지기 때문에 모두를 합한 경우 지금 현재 최대 180만원까지 등장했다는것 입니다.

만 60세 이상 운전면허 반납시, 아예 국가에서 주는 혜택 포함 200만원이 될수 있도록 하시요. 노인수당 개념으로 노인뽀너스 개념으로 200만원 정도 혜택을 주시요.

지동차 폐차할때 보통 수십만원에서 수백만원까지 고물값을 보상 받습니다. 운전면허도 반납할때 200만원 규모의 혜택을 받을수 있도록 해 주시요.

평생 아끼던 자동차를 폐차할때나, 평생을 같이 해온 운전면허를 반납할때는, 뭔가 상징하는 바가 사람들 마다 각자 있을것 같기 때문에 적어도 200만원 정도는 혜택을 주면 좋을것 같다는것 입니다.

평생 고속버스 운전한 사람들, 평생 택시를 운전한 사람들, 평생운전으로 밥먹고 살던 사람들, 기타등등 각자마다 다양한 사연들이 있을것 같습니다. 퇴직금 개념은 아니지만 그래도 200만원 정도 혜택을 주면 좋을것 같습니다.

===============================

해마다 자동차 급발진으로 의심되는 사고들이 상당히 많은데, 뉴스에 보도되지 않는 사고들까지 합하면 그 숫자는 10배이상 더 많을것으로 짐작됩니다.

그러니까 동네 골목이나 인적이 없는 장소등에서 별 피해가 없이 급발진 현상이 나타난 것은 뉴스에 보도가 안됩니다. 그러나 그러한 현상은 제법 많다는것 입니다. 뉴스보도의 10배 이상은 될것 같다는것 입니다.

================================

급발진 현상은 왜 나타날까요 ?

사람이 만60세이상 나이가 들면 건망증이 심해지고 기억력이 감퇴 됩니다. 예를들면 유명연예인이나 유명정치인들의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날때가 있습니다. 흔하디 흔한 유명인들 인데 왜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날까요 ?

또한 집에서든 어디서든 금방 무엇을 할려고 생각을 했었는데 갑자기 그것이 생각이 안날떄가 종종 있습니다. 그밖에도 이런저런 건망증 사례들은 너무도 많습니다. 도무지 말도 안되는 건망증 사례들도 많습니다.

심지어는 자동차 키를 꽂아놓고 그냥 집으로 들어가는 경우를 비롯, 자동차 창문을 잠그지 않는경우. 언덕에서 사이드브레이크 채우는 것을 깜빡했던 경우, 자동차 전조등을 끄지 않고 귀가하는 바람에 배터리가 방전된 경우, 등등 건망증으로 인한 아찔한 경험들이 많을것 입니다.

자동차 급발진도 바로 그런것과 비슷하다고도 볼수가 있는것 입니다. 아무생각없이 도로를 달리다가 갑자기 브레이크패달인지 가속패달인지 헤깔릴때가 운전자 1%에서 나타날수가 있다는것 입니다. 그 1%중에서 10분의 1은 사고로 이어진다고 볼수가 있을것 입니다.

또한 급한경우, 주변상황이 복잡하고 어수선한 경우, 이때도 갑자기 브레이크 패달과 가속패달이 생각이 안날때가 있을수도 있는것 입니다. 위에서 말한것 처럼 흔하디 흔한 유명인들의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안나는것처럼 말입니다.

왠만하면 만60세 이상에서는 운전을 안하는것이 좋을것 같습니다. 만60세 이상이 되면 시력에서도 문제가 되는 경우도 많습니다.

시력에서 굳이 안경을 안써도 되는 수준이긴 하지만, 그러나 날씨가 흐린경우, 비가오는경우, 주변환경이 시야를 헤깔리게 하는 경우가 갑자기 심심찮게 있다는것 입니다.

====================================

아래의 사례들은 지금 현재 전국 각 지방자치에서 운전면허 반납시 주는 햬택들을 일부 발췌해서 모은것 입니다.

'180만원 지원' 특단의 대책 내놓은 '이 지역'

"아버님, 운전면허 반납 안 하셨어요?"···

조수연 기자2026. 1. 15. 13:05

[서울경제]

최근 고령 운전자 교통사고를 줄이고 안전한 이동 환경을 만들기 위해 각 지자체가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고령자의 자발적 반납을 유도해 사고 위험을 낮추겠다는 취지다.

충남 공주시가 면허를 스스로 반납한 시민에게 교통비를 지급한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규모는 조건에 따라 최대 180만원에 이른다.

시에 따르면 대상은 공주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둔 만 70세 이상 고령자다. 만 70∼74세는 매년 30만원씩 최대 150만원을 지원하고, 75세 이상은 1회 30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한다.

신청은 가까운 행정복지센터나 공주시청 교통과에서 가능하다. 시는 이번 제도가 고령 운전자의 이동권을 일정 부분 보장하면서도 도로 안전을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수연 기자 newsuyeon@sedaily.com

----------------------------------------------------------

용산구, 운전면허 반납 어르신에 최대 68만원 교통카드

한재희 기자2026. 1. 27. 14:52

서울 용산구는 다음 달부터 운전면허를 자진 반납한 70세 이상 실제 운전자에게 최대 68만 원 상당의 교통카드를 지원할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면허 반납시 용산구에서 지원하는 선불식 교통카드를 통해 48만 원, 서울시 면허 반납 교통카드 20만 원을 합산해 총 68만 원 상당의 교통비 혜택을 받게 된다. 이는 서울시 25개 자치구 가운데 가장 큰 지원 규모라고 용산구는 설명했다.

-------------------------------------------------------

해운대구, 고령 운전자 운전면허 반납 최대 40만 원 지원

부산=조원진 기자2026. 3. 3. 16:42

부산 해운대구가 고령 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운전면허 자진 반납 지원을 강화한다. 구 지원금과 부산시 지원금을 합하면 최대 4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어 참여 확산이 기대된다.

해운대구는 75세 이상 고령 운전자를 대상으로 운전면허 자진반납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

상주시, 고령자 운전면허 반납하면 최대 30만원 지급

김대벽 기자2026. 3. 5. 10:03

(상주=뉴스1) 김대벽 기자 = 경북 상주시는 5일 고령운전자의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운전면허 자진 반납 인센티브를 최대 30만원까지 확대 지급한다. 사진은 석촌동주민센터/뉴스1

댓글쓰기 수정 삭제 목록

댓글이 0 개 있습니다.

↑ 맨위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