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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 "매순간 열심히 일해 후회 없다"

"어느 정부보다 복지 늘리고 서민 삶 따뜻하게 하려 노력"

이명박 대통령은 18일 "지난 5년 간 국가와 국민을 위해 매 순간,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했기에 후회나 아쉬움은 없다"고 자평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임기 마지막 라디오연설에서 이같이 말하며 "저는 대한민국의 가장 행복한 일꾼이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정치의 시대’를 넘어 ‘일하는 시대’를 열고, 대한민국의 권력자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일꾼이 되고자 했던 것"이라며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는, 글로벌 경제위기로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어려운 일을 맡은 것은 어떤 특별한 소명이 있는게 아닌가 생각하고, 정말 혼신의 힘을 다했다"며 자신이 대통령이 된 것을 '특별한 소명'에 따른 것이라고 주장하기도 했다.

그는 또한 "어려서부터 길에서 장사도 하고, 일용 노동자, 청소부 노릇도 해 본 저이기에 어느 정부보다도 복지를 많이 늘리고 서민의 삶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생각한다"고 자찬하기도 했다.

이 대통령은 "그러나 서민들 살림살이는 여전히 팍팍하고 어려운 게 사실"이라며 "이 분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핀 것을 보지 못하고 떠나게 되어서 정말 가슴 아프게 생각을 한다. 대통령직을 떠난 뒤에도 우리 국민 모두가 골고루 잘 살고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면 언제든 미력을 다할 것"이라고 민생 악화에 대한 부담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다음은 연설 전문.

국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늘 109차 방송을 마지막으로 라디오·인터넷연설을 마무리하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4년 5개월에 걸쳐 월요일 아침, 국민 여러분을 찾아뵈었습니다.

라디오연설을 처음 시작한 것은 2008년 가을, 글로벌 금융위기를 맞았을 때였습니다. 세계 어떤 선진국가도, 어떤 전문가도 예상하지 못한 돌발 상황에 직면해서, 정부는 모든 것에 우선해서 경제 살리기에 전력을 쏟았습니다. 1997년 IMF 외환위기로 2백만 명이 넘는 노동자가 일자리를 잃고, 2만개의 기업이 도산했던 일을 생각하면, 오직 이 위기를 넘겨야 한다는 일념뿐이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불안해하는 가운데 라디오를 통해 국민들에게 위로와 격려를 드리고, 용기를 북돋아 드리고 싶었습니다. 또 정부의 힘만으로는 위기 극복에 한계가 있었기 때문에, 국민 모두의 협력을 부탁드리기도 했습니다.

그동안 라디오연설은 국정에 대한 저의 생각을 가감 없이 전하는 통로였고, 제작과정에서 국민의 생생한 목소리를 접할 수 있는 민생 현장이었습니다. 국가적 경사에는 함께 기뻐하고, 어려울 때는 슬픔과 위로를 나누는 교감의 장이기도 했습니다.

천안함 46 용사들을 떠나 보내면서, 한 사람 한 사람 모두의 이름을 부를 때는 목이 메고 가슴이 저렸습니다. 런던 올림픽의 감동과 기쁨을 나눌 때는 제 목소리도 함께 저절로 커졌습니다.

삶의 현장에서 만난 분들의 감동적인 이야기를 함께 나누는공감의 장이기도 했습니다. 지난 2010년 가을, 추석 물가를 살피기 위해 구리에 있는 새벽 농수산물 시장에 간 적이 있습니다. 한 채소장사 할머니에게 “뭐 도와드릴 게 없겠느냐”고 물었더니, 제 손을 잡고 다른 채소가게로 데리고 가서 “나보다 어려운 이 사람 좀 도와 달라”고 말했습니다.

자신도 어려우면서도 더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이런 분들이야말로 라디오연설의 주인공이자 대한민국의 진정한 주인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라디오·인터넷 연설을 청취하고 성원해주신 국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저의 진심은 물론 우리 국민의 땀과 눈물, 살아가는 진솔한 이야기가 모두 담겨 있기에, 이 방송은 훗날 이명박 정부 5년을 되돌아볼 수 있는 시대의 거울로 남으리라고 믿습니다.

사랑하는 국민 여러분, 이제 며칠 뒤면 대통령직을 떠나 시민의 한 사람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위대한 국민'의 부름을 받아 여러분의 대통령으로 일한 지난 5년은 저에겐 너무나 힘든 시간이기도 했지만, 또 한편 큰 기쁨이자 영광의 시간이기도 했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조국과 위대한 우리 국민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제가 처음부터 이러한 큰 뜻을 품은 것은 아니었습니다. “어려서는 밥이나 제대로 먹고, 젊어서는 월급 나오는 일자리를 얻었으면 좋겠다”는 소박한 꿈으로 출발했습니다. 그 꿈을 하나하나 실현하는 과정에서 '서울시민을 위해 일해 보겠다, 국가를 위해 일해 보겠다'고 하게 된 것입니다.

열사의 사막에서 동토의 시베리아까지 아프리카에서, 유럽에서, 아메리카로, 온 세계를 다니면서 많은 것을 보고, 듣고 경험했습니다. 제가 가진 이 모든 것을 바쳐 젊은이에게 희망을 주고, 노인에게 희망을 주고, 장애인에게 희망을 주고, 이 땅에 태어나는 모든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는 나라를 만들고자 했습니다.

‘정치의 시대’를 넘어 ‘일하는 시대’를 열고, 대한민국의 권력자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일꾼이 되고자 했던 것입니다. 대통령직을 수행하면서는, 글로벌 경제위기로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이렇게 어려운 일을 맡은 것은 어떤 특별한 소명이 있는게 아닌가 생각하고, 정말 혼신의 힘을 다했습니다.

지난 5년간 국민 여러분들께서 성원해 주시고 다함께 힘을 모아주신 덕분에 우리는 전대미문의 글로벌 경제위기를 세계에서 가장 잘 극복했다고 평가를 받았습니다. 세계가 다 후퇴할 때 오히려 대한민국 국가신용등급은 사상 최고로 높아졌고, 세계 무역 7대 강국으로 우뚝 섰습니다. 한 해외 언론은 우리를 '글로벌 경제위기의 승자'라고 불렀습니다.

무엇보다 기쁜 소식은 올 해 태어난 아이가 성인이 되는 2030년에, 우리나라가 이탈리아, 일본, 영국, 프랑스보다도 더 살기 좋은 나라로 꼽혔습니다. 후손들에게 좋은 나라를 물려주는 것은 우리 모두에게 큰 보람이자, 우리 스스로 높은 자부심을 가져도 좋은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온갖 어려움을 견디며 묵묵히 땀 흘려 온 국민 여러분들께, 정말 감사를 드립니다.

어려서부터 길에서 장사도 하고, 일용 노동자, 청소부 노릇도 해 본 저이기에 어느 정부보다도 복지를 많이 늘리고 서민의 삶을 따뜻하게 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서민들 살림살이는 여전히 팍팍하고 어려운 게 사실입니다. 이 분들의 얼굴에 웃음꽃이 활짝 핀 것을 보지 못하고 떠나게 되어서 정말 가슴 아프게 생각을 합니다. 대통령직을 떠난 뒤에도 우리 국민 모두가 골고루 잘 살고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면 언제든 미력을 다할 것입니다.

지난 5년간 국가와 국민을 위해 매 순간,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해 열심히 일했기에 후회나 아쉬움은 없습니다. 저는 ‘대한민국의 가장 행복한 일꾼’이었습니다. 이제 무거운 책임과 의무를 내려놓고, 국민 속으로 돌아가고자 합니다.

글로벌 경제위기로 여전히 어렵지만, 세계를 향해 거침없이 도전하는 우리 젊은이들이 있는 한, 대한민국의 힘찬 전진은 계속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국민 여러분과 함께 박근혜 당선인과 새 정부에 따뜻한 축복을 보냅니다.

국민 여러분, 고맙습니다. 그리고 사랑합니다.
이영섭 기자

관련기사

댓글이 64 개 있습니다.

  • 5 0
    정신병원장

    전국의 모든 정신병원에 수용되어 있는 정신병자들 모두 풀어줘라...쥐보다는 정상인 사람들이다...

  • 6 0
    기억하기

    느기미 조 ㅊ

  • 25 0
    breadegg

    엥겔계수가 개도국 수준인데 뭔 헛소린지..
    아무도 공감 않는데 혼자 떠들면, 그게 제 정신이냐?
    4대강 하자고 애들 급식비 쭐이고, 빈곤층 재원 삭감한 게
    누구냐? 환율 조작해서 원료비 급등.. 물가고에 서민들 허덕여도,
    재벌, 부자 배 불려 준 게 누구냐고?
    낙숫물 이론.. 신 자유주의.. 죄다 '뻥' 아니었냐고?
    반성 없는 인간.. 저질

  • 29 0
    신바람

    주둥아리만 열면 거짖말 하고
    주둥아리만 열면 자화자찬

  • 32 0
    아마도

    거짓말을하면서 피로를풀고...진실을말하거나 들으면
    괴로워하는 타입...mbc재처리도 같은 종족...

  • 34 0
    ㅋㄷㄷ

    준비됐나! 니방 청소 끝났다더라...!

  • 39 0
    측은하기만한...

    제발 좀 가만이나 있지... ㅊㅊㅊ
    증말 증말 불쌍한 놈...이네
    인간적으로 증말 측은하기만...

  • 43 0
    5년

    종았던 것을 악화시키는 방향으로 열심히 일하는 바람에 정말 정말 길었고, 지겹고, 힘들었다.
    5년 동안 속이 다 망가졌다. 나만 그런가?

  • 3 0
    어휴

    그네땜에 쥐박을 그리워하는 이들도 생기겠네. 이게 뭔 나라여?

  • 6 0
    ㅉㅉ

    박근혜 뽑아준 머저리 국민들이 책임져..
    앞으로 5년은 더 지겹게 이명박이 봐야할테니..
    기세등등하게 사기치는 머저리를
    어쩌면 좋니?

  • 4 0
    그만올려

    이영섭기가는 명박이 담당인가, 임기 끝나면 뭘로 기사 쓸 건지 궁금하네, 하긴 끝나도 영샘이처럼 기사를 만들어 주기는 하더구만

  • 6 0
    병신육갑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한마디
    丙申六甲

  • 29 0
    사기꾼집안

    사기꾼 일가족의 진수를 보여줬지 처가 본가 온통 사기꾼으로,,,,

  • 2 0
    지가 먼저 떠드네

    고생많으셨습니다. 이명박대통령님. 라고 말해주고 싶었는데

  • 12 0
    역시개독굗인의개수작

    자신이 만물을 창조한 신이고 구세주라고 주장한 말을 신봉하는 개독교도인 쥐바기가 못할 헛소리 개수작은 없다. 개독교도들이 말하는것은 말짱 헛소리 개수작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 23 0
    쥐박아

    참 할말없다

  • 25 0
    지곤지기

    곧 후회할끼다... 지금은 곤난하다 기다려라!!!

  • 6 0
    계란작렬

    이거 분명히 퇴임식날 우리나라에 날계란 못팔게 할거다.

  • 6 0
    한여울

    그래 국민의 혈세로 비행기 타고 해외에 뻔질나게 돌아 다니면서 자원외교 했는데 그 결과가 있기나 한가? 그런 것이 국격이라면 탈세하면서 뻔질나게 외국여행 다니는 졸부의 행각도 국격이다.

  • 33 0
    사이코패스

    왜 이런 기사를 싣는거냐?
    욕처먹고 싶어서 환장했냐?

  • 37 0
    땅바기 척결

    이 정도는 돼야 전과 14범이라는 메다를 올리고도 낯짝 두껍게 들고 다닐 수 있는겨. 암만.

  • 10 0
    알뜰히도 해 먹었다

    싹 다 먹어 치우면 뒷사람은 뭐 먹구 사냐...?? 뭐? 설겆이나 하라구...?? 아 이런 씨밤바가..

  • 42 0
    갈때되니더하네

    입으로 설사를 줄줄.

  • 51 0
    나국민

    넌 매순간 대다수국민에게 스트레쓰만 줬다.
    니 존재자체가 짜증나는 스트레쓰야.

  • 13 0
    고민수

    너야 말고 고민수럽것다
    깜빵갈려면...

  • 14 0
    조석환

    새벽 부터 개짓은 소리가 허공을 가로지른다 !!!!

  • 56 0
    수감번호 0747

    열심히 일한 당신!
    .....
    쉬어라!
    ...
    깜방에서!
    ㅋㅋㅋㅋ

  • 7 0
    호ㅓㅓ

    축하합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역사에 길이 길이 남으실 나랏님...
    감사합니다.
    언제나 건강하십시요... 고맙습니다. 만수무강하십시요..각하... 사랑합니다. 존경합니다.
    이제 발뻗고 푹 주무십시요.... ( 어떤 개가 올립니다.)

  • 13 0
    쥐박이

    진짜 반성할줄 모르는 후안무치한 불쌍한 인간 치매도 저 정도면 중증인데 어떻게 국민 대다수가 잘못 뽑았다는데 혼자 잘났다고 떠드니 철면피도 저런 철면피가
    없구만 대한민국이여 정신차리자 저런 인간은 교도소로 보내야한다 쥐박이

  • 12 0
    index

    "사랑" 하지 마세요. 징그러워요 ㅠㅠ

  • 51 0
    개같은 새키

    인간 말종. 사악한넘. 뻔뻔한넘. 젓같은 새키.

  • 30 0
    민초

    머리가 정상인가 의문

  • 53 0
    홍길동

    장수 중에 최악은 머리 나쁘고 사악한 자가 부지런 한 것이죠. 국민에겐 독입니다.

  • 52 0
    징그럽다

    열심히 일한 가카 감옥에가서 푹 쉬세요.
    뼛속까지 속속들이 썩은 내 난다.

  • 23 0
    감옥증축

    더이상 말이 필요없다.
    무상급식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에겐 치욕이다.

  • 36 0
    무뇌짐승

    이건 인간이 아님이 분명하다.

  • 29 0
    6일 남았다

    '가장 행복한 일꾼이었다' 가 아니라, '가장 행복한 사기꾼이었다' 가 맞쥐 싶은데. 형님은 벌써 인증 받고 콩밥 잘 자시고 있잖어.ㅋ

  • 55 0
    심리학자

    심리적으로 공황상태, 다가올 일이 두려운거지...불안감을 떨치려니 뭔가 계속 떠들어야...

  • 34 0
    닝기리

    욕도 아깝다....ㄱ ㅅ ㅋ ㅇ............

  • 11 0
    웃자

    나라의 큰 강에 삽질하느라 열심히 했다.

  • 40 0
    전과자

    까막소 어두운 밤에 깜빵에 홀로앉아 긴삽 둘러메고 자화자찬하는 중에
    어디서 야웅~하는 묘성소리에 남의 쥐간장을 끊는고

  • 63 0
    공염불

    대통이라 해도 개인의 이익 즉, 스스로의 이익 우선.
    모든 판단은 그렇게 출발하니 국민이 아무리 못살겠다 혹은 반대하는 여론이 형성 되어도 그의 대답은 늘 마찬가지이며 민생이니, 복지니 공염불일 수 밖에. ㅉㅉ

  • 6 0
    사랑하지마

    개박란놈은 귀를 막고사나 감옥가고 연금없다는것은 모르냐
    개박이는 감옥가서 살아봐야 제잘못을 알수있을것이다

  • 46 0
    굉장한 놈

    복쥐를 많이 늘렸다고? 행복한 쥐였다고? 으메 환장하겠다...

  • 43 0
    쳐죽일

    빵에서 보자!

  • 13 0
    남은 것 반납했니?

    혼힘을 다해 챙겨겠지. 한 가지 예를 들면,
    수 많은 외국 나들이 출장비만 챙긴 것이 약 1000억 되겠구먼!!

  • 16 0
    필히씨를말려야할~

    그래, 맨날 사기쳐 쥐배떼지 쳐불리려는 짓거리에 쳐달린 써거문드러진 대갈통으로 잔대갈빡굴리고 아가리로는 사기/조작짓거릴찍찍찍~~~???

  • 69 0
    록빠

    이런 자는 반드시 감옥에 보내 다시는 사기꾼이 대통령 한다고 나서는 일이 없어야재.....

  • 74 0
    사기꾼 작태한심

    사기꾼 가는 날까지 오직 사기..... 저런 글러먹은 인간이 한나라의 수장이었다는 것이 창피.

  • 26 0
    한여울

    이젠 치매 수준이구먼. 청송감옥소에 고려장 시켜야 겠다.

  • 49 0
    철판

    이런 개쉐이가 대통령인
    이 나라에 태어난 것이
    완전 쪽 팔리고 짜증난다

  • 16 0
    개양아치색휘야

    박장희 이승만 전낙지를 능가한 독재자 국가를 개인화한
    파렴치한 짐승
    넌국립호텔에서 남은 생을 마쳐라

  • 16 0
    조까튼시발롬

    매순간 사기질에 열심한 쥐구라왕 당신에게
    영원히 안식할수 있는 선물을 주겠노라.
    엣따~ 쥐약이답!!!

  • 65 0
    꺼져라 제발

    너 혼자.....잘 난체하는,,지난 금쪽같은 5년동안
    온갖 거짓말,민간인 사찰, 4대강 파괴,부정부패 자행하고
    퇴출되면서 ,, 자화자찬의 헛소리만으로 허송세월만 보내다.....
    우린 솔직히 당신 같은 인간은 처음봤다 , 그냥 소리없이 제발 꺼져라.
    자네 지꺼리는 말 듣는 것도 지겹고, 이젠 그저 네놈이 측은할 뿐이다.

  • 37 0
    이영섭

    이영섭 기자!!! 뉴스거리가 그렇게 없나??? 열불나게 방구뀌는 소리나 앵무새같이 전달하냐??

  • 54 0
    국민

    국가를 수익모델로 삼아 많은 이득 취했나요?
    만족할 만큼 해드셨으니 이젠 그곳으로 가야죠,

  • 61 1
    항시 그리했지

    큰소리치지마라
    사기군이 나 사기첬다 하지않겠지
    쥐색기가 아무리 완벽하게 해처먹었다할지라도
    조사하면 다 나온다, 그때는 뭐라 변명 할것인가
    도둑적으로 완벽 했다는게 주변에 해처먹은 측근
    얼매나 많았나 그걸 또 말기에 특별사면이라
    그게 완벽한 쥐색기들의 사고이겠지 꽃피는 4월이면
    쥐굴에 들어갈 쥐색기들 버글버글하겠지

  • 31 1
    아무리 쥐쥐만

    미쳐도 더럽게 미춌구만

  • 27 0
    이쉑키는

    욕도 아까운쉑키

  • 37 1
    ㄺㅁㅈ

    이런 정신 병자를 대통령으로 뽑은 국민을
    뭐라고 해야 할까??
    정신 병자를 대텅으로 뽑게 무지랭이 국민들을
    현혹시킨 먹물 언론인,교수,작가 등등을 공개 처벌해야 한다

  • 22 1
    불쌍한개독

    명박이는 뼛속까지 개독인. 개독인은 원래 있지도 않은 걸, 하지도 않은 걸 무조건 있거나 했다고 믿는 것이 특징. 믿쓉니다~

  • 18 1
    명박이 찍은년놈들

    오늘 아침밥이 목구녕으로 넘어가드냐? 넥! 느같은 년놈들이 또 일을 그르쳤쟎아? 이년놈들아. 특히 서울 경기 50대 개년놈들...또 5년을...

  • 17 1
    그는 최선다했다.

    MB 아니었으면 빠꾸 대통 안됐다.

  • 25 1
    ㅎㅎㅎ

    그렇겠지 스위스로 싱가포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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