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력사태로 파국을 맞은 12일 밤 통합진보당 중앙위원회 현장에서 한 당직자가 절망하면서 한 말이다.
진보정당사에 전례가 없는 폭력사태가 벌어졌다. 1987년 통일민주당 창당대회를 막기 위한 전두환 군부의 정치테러 '용팔이 사건' 이래 초유의 사태다.
이로써 통합진보당은 내용적으로 사실상 쪼개졌고 합당 5개월만에 무너져 내렸다. 당 최고의사결정기구가 무력화됐고, 통합 파트너였던 상대방의 수장들은 당권파들에게 집단폭력을 당했다. 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생중계로 폭력 장면을 지켜보다가 "대한민국의 진보는 죽었다"고 탄식했다. 당권파를 비난하는 비난이 트위터 등 SNS에 넘쳐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권파 비례대표 총사퇴 의결을 막으려 이날 조직적으로 중앙위원회를 무력화시킨 당권파들은 모든 책임을 비당권파에게 떠넘기려 하고 있다. 이날 폭행을 당한 한 당직자는 "이들에게서 반성의 모습은 찾아보기 힘들다"며 "이들은 오히려 자신들을 피해자로 둔갑시키고 비당권파의 패권주의가 억울한 가해자들을 속출시키고 있다고 상황을 호도하고 있다"고 분개했다.
실제로 폭력사태에 가담한 한 당권파 당원은 "우리가 배째라고 이러는 거 아니다. 저들이 우리를 정치적으로 제거하려고 하는데 가만히 당할 수 없는 건 아니냐"고 항변했다.
그러나 불과 200여명의 학생, 청년 당원, 노동자 등 당권파 당원이 13만여 당원들의 최고 의결기구를 폭력으로 무력화시킨 것은 어떤 이유에서든 정당화될 수 없다. 이들은 국민이 차갑게 지켜보는 가운데 '정치적 자멸'을 자초한 것이다.
결국 12일 밤 통합진보당의 중앙위원회는 무기한 정회됐다. 당권파측 당원들의 공동대표단 집단구타로 중단됐던 중앙위 회의장에 심상정, 유시민, 조준호 공동대표가 다시 들어선 것은 1시간여가 이날 밤 지난 11시 30분.
600여명의 중앙위원들은 일제히 그들을 향해 기립박수를 보냈고 심상정 공동대표는 "회의를 재개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심 대표의 발언이 끝나자마자 다시 단상은 200여명의 당권파 당원들에게 점거당했다. 순식간에 다시 물리적 충돌이 벌어졌고 당권파측 당원들은 '불법 중앙위 해산하라'는 구호를 외치며 대표단을 다시 고립시켰다.
결국 비당권파측은 정회를 선언하고 다시 회의장을 떠났다. 당은 추후 일정을 재공지해 정회 상태인 중앙위를 재개한다는 방침이나, 물리력을 동원한 당권파의 저지 방침이 유지되면서 사실상 파산난 상태다. 무슨 일이 있어도 당권파 비례대표등의 국회 입성을 관철하겠다는 당권파 뜻대로 된 셈이다.
민주노총 한 관계자는 회의장을 떠나면서 "오늘의 사태를 일으킨 자들을 당원이 아니라 분명하게 '폭력집단'으로 규정해서 보도해달라"며 "저들을 두고 누가 진보정당의 당원이라 하겠나"고 분개했다.
결국 이날 중앙위는 총 4개의 안건 중 단 한 건도 통과시키지 못했다. 이날 핵심 안건이었던 당 혁신안, 혁신비대위 구성안은 논의조차 하지 못했다. 당 혁신안은 당 지도부 총사퇴, 비례대표 총사퇴, 특위 구성, 비대위 구성 등 당권파가 전면 반대하는 내용들을 담고 있다.
당권파측 당원들은 현재 비당권파 중앙위원들이 퇴장한 회의장에 착석해, 집담회를 진행 중이다. 단상에 나선 당권파 인사는 "오늘 국민들에게 좋은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 죄송하다"면서도 "다수의 힘으로 패권적인 운영을 하고 동지들에게 부정의 멍에를 덧씌우는 것을 두고 볼 수는 없다"고 주장했다.
진보정당 사상 최악의 9시간은 이렇게 마무리됐다. 하지만 범국민적 분노, 공안당국의 수사 등 벌써부터 미증유의 거대한 쓰나미가 이들을 향해 덮쳐오고 있다. 당권파, 그들만 보지 못할뿐이다.
정치적으로 제거? 이런 닝기미 씁새덜.. 너덜이 정치적으로 어떤 존재였길래 그 몰골로 이 땅에서 정치"운운하는게냐!! 시민들 눈엔 꼴보수것들의 기득권이나 너덜의 정치적 기득권주장이나 다 1가지로 뵌다 이 넘들들아. 저런것들 보고정당지지표 1나 건넸으니 내도 할 말 릅다만.. 걍 생업에 종사하며 세금이나 충실히 내거라.더러븐 종자들
진중권은 야비하고 나쁜놈인게 진보의 종말이니 호도하며 선동하는데 그런나라가 oecd비정규파견최다 노동시간최다 최저임금 촤하냐 이땅에 진보정치가 이루어진 역사는 단한번도없다 이번 원인과 결과는 집권당 대표경선 조차 돈붕투 돌리는 나라에서 작고 오래돼 내부수권화된 정당이 보여주기식 외부통합이후 비례후보 경선투표란 여이은 무리수의 결과
민주당 원내대표 박지원이하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19대 국회에서 제일먼저 처리해야할 안건 섹누리당 탈당 김형태,문대성 통징당 당권파 비례대표 이석기,김재연 국회의원 제명안 처리해서 민주주의가 살아 있음을 보여줘야 한다. 통진당 당권파가 수첩공주 대권가도에 탄탄대로 만들어주고 있으니 대한민국이 어디로 가는건지?
최근의 일련의 사태를 보니 이들이 진보의 탈을 쓴 시대착오적 소영웅주의 주사파 잔당임을 알겠네. 척박한 이땅에 빨갱이소리들어가며 고생하는 진보진영에게도 뇌리에 영구히 박힐 이미지를 심어줘, 진보의씨가 마를것이다.그동안 나름 보여줬던것도 위선임도 알겠다.일말의 아쉬움도 동정도 망설임 도니 없다.차라리 이제 간단해져서좋다. 그냥없어지게하는데만 힘쓰겟다
진보...보수...애초에 우리나라에는 없었던 것이였던 것이였다. 권력욕에 눈먼 넘들만 있었을뿐...당권파 비당권파...웃긴다! 고기도 먹어 본 사람이 더 잘 먹는 법! 어쩌다 국회의원 몇명더 늘린 것 가지고 지들이 잘해서 된 것처럼 지랄들을 합니다. 당분간 요런 당나라당은 지웁니다.
통합진보 최기영 정책실장 2005년 8월 중국 베이징에서 일심회의 비밀 아지트로 알려진 동욱화원에서 북한 공작원을 만나 교육을 받고 민주노동당 주요 인사 300여 명의 인물자료를 북한에 넘긴 혐의로 구속됐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2/2012051200213.html
통합진보 최기영 정책실장 2005년 8월 중국 베이징에서 일심회의 비밀 아지트로 알려진 동욱화원에서 북한 공작원을 만나 교육을 받고 민주노동당 주요 인사 300여 명의 인물자료를 북한에 넘긴 혐의로 구속됐었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2/05/12/2012051200213.html
진중권색히 뻔뻔하다. 당권파가 뻔히 존재함을 알고도 진보를 찍어달라고 하더만 이제와서 싸잡아 욕을 하네 ㅋㅋ 항상 그렇지 뭔가 이슈가 터지고 나면 욕을 하지. 항상 뒷북만 치는 쥐색히. 진보? 웃기네 당권파나 진중권같은 놈들이나 똑같은 진보꼴통놈이야. 그놈의 위선을 벗고 너따위때문에 다른 올바른 진보의 길을 가는 사람들에 먹칠 하지마 쥐색히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