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이국철 리스트', 스크린 해 봤다"
"8월에 보고된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
박정하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과 만나 이같이 말했다.
박 대변인은 그러나 지난 8월 보고받았다는 보도에 대해선 "8월에 보고된 것은 아닌 것으로 알고 있다"고 부인했다.
청와대는 '이 회장이 청와대 모 비서관의 도움으로 지난 2008년 11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무역진흥회의에서 이 대통령과 대화했다'는 보도에 대해서는 당시 풀(POOL) 기사와 동영상을 공개하면서 사실과 다르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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