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속 수감중인 박명기 서울교대 교수가 곽노현 서울시교육감으로 받은 2억원의 대가성을 강력 부인하며, 특히 자신이 곽 교육감을 만났더니 실무자간 협의 내용을 전혀 모르고 있었다고 주장해 곽 교육감 사태가 새로운 국면을 맡고 있다.
박명기 교수 변론에 새로 합류한 이재화 변호사(48)는 7일 <오마이뉴스>와의 인터뷰에서 지난 2일과 6일 두차례에 걸쳐 3시간동안 박 교수를 접견했다며 박 교수의 발언을 상세히 전했다.
이 변호사는 "박 교수는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되게 곽 교육감측이 준 돈에 대해 대가성이 아니라고 부인했다고 했다"며 "구속 전에도 대가성을 인정하지 않았고 구속 뒤에도 그랬다고 한다. 검찰 조사에서 전혀 대가성에 대해 수긍하지 않았다는 것"이라며 대가성을 시인했다는 보수신문들의 검찰발 보도를 전면 부인했다.
그는 "언론에 나오는 건 사실과 다른 게 많다. 박 교수가 곽 교육감과 후보 사퇴를 대가로 돈을 받기로 한 약속 자체가 없었다고 한다. 실무자들끼리 이야기 한 것도 후보 사퇴 대가가 아니고 선거 비용 보전 문제였다는 것"이라며 "박 교수는 곽 교육감이 직접 주는 걸로 생각하지 않았다고 한다. 선거비 보전 차원에서 여럿이 주는 것으로 알았다고 했다. 선거비 문제로 생활에 어려움이 있어서 도와주는 것으로 알고 있었다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박 교수가 곽 교육감을 협박해 2억원을 받게 됐다는 보도에 대해서도 "우선 박 교수가 곽 교육감 측을 협박한 적은 없다고 한다. 선거 빚으로 힘이 들어 도와달라는 부탁을 여러 번 했다는 말을 들었다"며 "박 교수도 곽 교육감을 만나 얘기하니 실무자들의 이야기를 곽 교육감이 모르더라고 했다. 그래서 10월쯤에 선거비용 보전에 대해 실무자끼리 얘기한 것을 곽 교육감에게 말을 하니 놀란 기색을 보였다고 했다. 박 교수의 말과 곽 교육감 쪽의 주장이 크게 다를 바 없었다"며 그동안 곽 교유감 주장이 사실임을 강조했다.
그는 차용증에 대해서도 "차용증에 대해서는 박 교수도 몰랐다고 하더라. 강경선 교수와 박 교수 동생이 알아서 쓴 것이다. 박 교수와 곽 교육감 명의로 되어 있는 게 아니라는 것"이라며 "박 교수는 차용증이 있는 사실을 검찰에서 처음 알았다고 했다"고 밝혔다.
그는 검찰이 갖고 있다는 녹취록에 대해서도 "A씨가 휴대폰으로 녹음했다고 그러던데. 이것을 박 교수 컴퓨터에 다운받았는데 검찰이 압수한 것으로 보인다"며 "하지만 이 녹취록은 증거능력이 없다. 원본이 아닌 것이라서 재판에 증거로 내놓기도 어려운 것"이라고 일축했다.
그는 언론보도에 대한 박 교수의 반응에 대해서도 "나도 선거 전부터 박 교수와 아는 사이인데 그는 자기가 살기 위해서 검찰에 굴복해 거짓말을 할 사람이 아니다. '박 교수가 대가성을 자백했다' '지난 해 곽 교육감 쪽을 협박하고 공갈했다'. 이런 보도는 모두 사실이 아니라는 게 박 교수의 말"이라며 "박 교수는 언론이 전체적으로 왜곡하고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고 말했다. 마음의 상처가 무척 큰 것처럼 보였다. 이는 박 교수 가족들도 마찬가지다. 사실을 알리기 위해 다음 주중 기자회견을 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박 교수가 그동안 대가성을 인정했다는 언론보도에 대응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선 "구속이 되어 있으니 그는 말을 할 수 없었다. 그 말이 밖으로 나오는 것 자체가 어려운 것 아니냐. 변호사는 보통 재판에서 이기려고 발언하지 언론 보도의 왜곡에 대해 나서지 않는 것이 일반적"이라며 "이제 박 교수와 그의 가족들은 더 이상 참을 수 없다고 했다. 그래서 내가 말을 하기로 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박 교수쪽 인사로 언론에 오르내리는 A씨에 대해서도 "소설을 쓴다고 했다. 조중동에 엉터리 이야기를 하는 것에 대해 무척 걱정을 하고 있다"는 박 교수 반응을 전했다.
그는 박 교수의 현재 상태에 대해 "왜곡 보도로 마음의 상처가 크다. 하지만 의지가 강한 분이더라. 법정 투쟁을 하기 위해 의욕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박 교수의 부인 B씨도 이날 저녁 기자와 전화통화에서 "남편 얘기를 들어봤더니 조선, 중앙, 동아일보 보도 내용은 사실과 달랐다"고 말했다고 <오마이>는 전했다.
이승만은 아직도 많은 국민들로부터 독재자로 인식되고 있다. 그러나 실상은 이기붕 등 그의 주변 인물에 의해 기도된 것이었다. 4.19 혁명시 시민대표와 면담한 이승만은 모든 것을 내려놓고 한국을 떠났다. 그는 역대 다른 대통령 처럼 숨겨둔 재산도, 권력에 대한 욕심도 없었다. 곽노현식 논리대로라면 그는 가장 억울한 대통령이었다..
참 에고....지들 욕망을 채우기 위해서는 무슨 짖인들 못할바가 없겟다...무서운 놈들이다...조중동과 검새놈들은 인간의 탈을 쓴 악마들이다......수단과 방법을 안가리고 상대방을 무너 뜨리려는 저 악착같음......니들이 인간이냐 악마의 후손들이냐.... 진짜 쇠덩어리로 맞아 뒈져도 분이 안풀릴 놈들이다.....
대체 이나라가 몇년사이에 이토록 더럽게 변했냐? 역겨움을 넘어 말로 표현하기 힘들정도로 썩었다.. 범죄 경력 화려한 우두머리에 범죄자들이 판을치는 사법부.. 막장도 이런 막장이없다.. 위크리크스에 공개된 일들은 노무현때 같았으면 탄핵 수백번 받았을 문제다.. 방송,신문은 조용..웃긴건 야당들도 조용하다는것??
검찰 [곽너현]사건 조작하느라 고생했으니 국민들이 추석선물 크게 하사하겟다..검찰은 조작 사건 모든 책임지고 [한상대]총장은 즉각 사퇴하고 탈세험의 죄로 엄중 처벌받아러..그리고 수사를한 검사들도 책임지고 사퇴와 동시에 불법 조작 사건으로 구속되어 법적 책임으로 엄중 처벌받아야할것이다..이것들이 국민의 추석 선물이다..
권력 휘드르는 넘보다 신념을 가진 사람이 훨씬 무섭다. 곽노현은 곧고 착한 사람이지만, 신념이 있어서 쉽게 위협에 무너지는 사람이 아니다. 난, 이런 사람이 너무 좋아.... 반면에, 차떼기들이나 검새들에서 인성 제대로 밖힌 넘들 하나도 없는 것 같애. 권력과 금력앞에서는 약하고, 약한사람에게는 강하고, 약자는 괴롭히고... 정의를 조롱하고
내는 곽노현씨를 다시보게 되었다. 인상이 좀 날카롭고 신경질적으로 생겼다고 내는 생각이 들어서 나약하고 좀생이일거라 보았다. 참, 사람은 생긴거로 판단해서는 안된다는 걸 깨닫는다. 강단있고 참으로 소신있는 그리고 인간적인 면모에다가 참 똑똑 한거같다. 검찰이 사람 잘못건드렸다. 내처럼 우습게 봤다가 정말 역으로 호되게 당하게 생겼다.
검찰놈들의 죄상이 여지없이 드러났다. 노무현을 보낸 것도 다 이런 수작임이 볼 것도 없이 드러났다. 이 쌍노므시끼들...을 어찌할까?.... 법을 지켜야 할 놈들이 쥐사기꾼의 말을 듣고, 국민을 상대로 사기를 치다니.... 세금 토해내고 헌법에 소원을 해서 국민적 심판을 해야겄다.
우와~~~~~악~!!! 니기미 십세끼들아~! 소설을 써대라 개세끼들아~~~~! 우와 정말 열 받는다~! 딴따라 십세끼들이 " 너무 빨리 터트렸다" 고 할때부터 알아봤다~! 딴따라 십세끼들이 주 원흉이다~! 견찰 십세끼들아 ~! 박태규 PF 사고나 잡아들여라~! 이쌍뜨기, 김무생이, 김행오 십세끼들을 잡아들여~~~!
노무현대통령을 보낸건 결과적으로는 수구언론과 검찰이었지만 사실 그 책임에 있어서 민주진영이 자유로울 수 없다. 부패한 노무현을 인정 할 수 없다는 심리가 그를 공격하는 히스테 리로 작용했고 아무리 담대한 노무현일 지라도 그같은 파상공세에 스스로 침몰해 간것이다. 그만큼 그를 나약하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진보진영은 청렴으로 포장된 자기검열의 덧에 스스로들 걸렸다 검찰넘들과 수구신문은 그걸 이용해서 험의가 있든 없든 사실인 거 처럼 왜곡해서 검찰발기사를 언론이 받아터트리기만 하면 사 실여부와 상관없이 손쉽게 정적을 제거 하는 효과를 본것이다. 그것이 진보진영 스스로의 덧이 되었다. 이제 더이상 당하지말고 진실이 드러날때 까지 인내 할 필요가 있다.
자 이걸 보면 노대통령이 왜 극단의 행동을 하셨는지 알겠다. 노대통령의 혐의를 재조사를 촉구한다.억울하다 억울하다. 박연차 이 사람 지금 어디에 있는지 재수감하고 조사하라. 지금 이내용을 읽어보니 박명기의 말과 조중동 내용이 완전히 다르지 않나. 이게 무슨말인지 우린 철저히 점검하자 그리고 우린 응징을 위한 행동을 개시해야된다
검찰과 조중동 이 걸레들이야 결과적으로 곽노현이 사퇴하면 상황이 기정사실화되는 여론의 법칙을 노린 것이지. 박명기가 직접 말하지 않는 이상 믿을 게 없다는 소리이지. 궁민 너희들도 전언은 법정 증거 능력도 없으니 명심해라. 하물며 조중동 믿고 망발하는 것들은 생매장을 해도 되지.
1.노통 퇴임이후 꼴통수뇌의 미친개는 시리즈별로 물어뜯어 죽이기에 혈안 2.꼴통 찌라시들은 미친개가 짜놓은 그림으로 생중계 3.이미 마녀사냥으로 매장시킨 꼴통찌라시들을 따라 뇌까리는 무지랭이들 이것이 꼴통들이 노통죽이기 이후 획책하는 사건들의 전말이며, 정권이 바뀌면 그 미친개들부터 발본색원 해야 할 것이다.
사실이 이럴진데 검찰은 박교수와 대질심문도 고려하고 있다며, 곽 교육감을 압박했었자나요... 이들의 속임수는 정말 치가 떨릴 정도네요.. 어떻게 이런 일이..하늘이 무섭지도 않나요? 사법부에게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제발, 정치적으로 판단하지 말아주세요... 민주주의를 갈망하는 국민들을 외면하지 말아주세요..정의를 살려주세요...사법부여....
- 10월쯤에 선거비용 보전에 대해 실무자- 이면 계약 당사자 -박 사퇴- - 곽씨 단일 - 당선 - 수혜자 그리고 돈 - - 돈의 성격이 어떠한간에 이사건에서 돈은 핵심으로 이사건과 연관성을 가지고있다. 이 계약으로 누군가는 이득을 봤다는 정보가 들어있다. 난 추론만 해준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