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은 4일 서울 송파문화회관에서 당 대회를 열어 민노당과의 합당과 이후 당 운영방안 등을 담은 `조직진로에 대한 최종 승인의 건'을 표결에 부쳤으나 찬성 222표, 반대 188표로 부결됐다. 찬성표가 더 많았으나 재적대의원 3분의 2(274표) 이상의 찬성이 있어야 가결된다는 당헌당규에 따라 부결처리된 것.
이에 따라 양당이 사전에 합의했던 25일 통합 창당대회는 치러질 수 없게 됐으며, 조승수 대표와 지도부는 합당 실패의 책임을 지고 5일 일괄 사퇴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민노당과의 재결합을 촉구해 온 `통합파'는 당 대회 결과에 불복해 탈당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민노당은 진보신당과의 합당이 결렬됨에 따라 국민참여당과의 합당 논의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이다~!, 어떻게 하면 쥐정권을 탈피할까가 문제인데, 어찌하면 좀 더 권력을 늘려야 할까의 똥고집이나 부리는 꼴이구나~! 왜 몇 안되는 현자들을 이다지도 배척하는가? 시정잡배들은 딴따라나, 민쥐나, 쥔보당이나 다 마찬가쥐구나~! 이러니, 배가 산으로 가질 않나? 패거리 정치를 없애야 한다~! 그 말은 당 정치를 없애야 한다는 것이다~!
진보도 이제는 모든것을 한꺼번에 뒤집는것을 지향하고, 한걸음 한걸음씩 나아가야 한다. 힘을 모아라 작은 힘이라도 모아라 그래야 큰 힘이 되고 자신의 작은 주장이 관철되지 않는가. 자기 주장만 강하고, 힘은 없으면 아무것도 하지 못한다. 자기 주장이 조금이라도 관철되는 방법을 찾아라.
진보신당과 통합한다기에 걱정이 많이 되었습니다. 이들이 야권통합에 얼마나 발목을 잡을까하는 생각에. 차라리 잘 되었습니다. 민노당은 지금까지 시민들과 호흡하며 이미지를 잘 가꾸어 왔습니다. 민주진보 통합의 중재자 역활도 잘 수행했고요. 진보신당에게 기회를 한번 주었고 민노당에게 주도권이 넘어 왔습니다. 현명하게 야권통합에 이바지하기를 바랍니다.
웃긴 건 지들은 엄청 비장하고, 대단한 이타주의자라고 착각하는데, 정작 고통받는 민중들은 그들 얘기에 관심도 없고 외면한다는 거. 어쩌면 현실적 개혁에 걸림돌 역할만 하는 장애물이다. 서울시장 선거 때 노회찬의 역할을 보면 답이 나오지 않나. 그 뒤에 오세발이 했던 난장판 횡포가 결국 그들의 어리석음 때문 아니었나. 그러고도 니들이 진보라구..??
어자피 진보신당은 함께 갈 수 없는 존재였습니다. 그들이 주장하고 요구하는 것은 모순덩어리였습니다. 그들의 주장과 요구로 가면 망하는 것이기에 차라리 아주 잘 된 겁니다. 나중에 보세요 결국, 큰 대의로 향한 참여당, 민노당, 진보신당 탈당한 사람들이 역사에서 빛을 보고 발전해 갈 겁니다.
내 진보신당 사람들 있는 커뮤니티 가보면 이 사람들 일당백의 용사들이긴 한데 정말 비호감 그 자체였다. 논리로 사람을 이기려고는 하는데, 호감을 얻지를 못해 도대체 정치할 생각 있는건가. 늘 그런식으로 도처에 적을 만들면서, 도토리 키재기나 하고 있으니. 이제 그들에게 가졌던 일말의 기대를 접는다.
진보신당의 하루 - 그냥 이정희, 유시민 잘되는 것 보구 열받아 한다 그리고 그들은 하루의 거의 90%이상을 악성 댓글 다는데 시간 보낸다 그들의 직업이 정치인인지 알바인지 구분 안간다 이후 그들 스스로도 자신이 무엇하고 있는지 모른다 그들은 이제 폐인으로 사회불만자로 생을 마감한다 그들이 태어나서 죽을 때까지 한 일이라곤 악성댓글이 전부였다
[질문]난 유럽 정도의 복지국가를 원하는데 민노당.진보신당.국참당은 사회주의를 추구하고 있는것 같아 제 생각과는 방향이 많이 다른 것 같아요. 어디를 지지해야 합니까? 독재잔당인 딴나라당은 절대로 안되고 민주당은 FTA 추구 등 딴나라당과 거의 비슷한 정당인 거 같고... 지지할 정당이 없습니다.
참으로 기다리던 소식입니다. 올해 최고로 기쁜 일입니다. 사실 저에겐 이정희와 유시민만 있으면 되거든요 사실 진보신당 합당되어 분란, 분열, 모순 내세울까 두려웠구 진보신당 방식은 절대 시대흐름에 맞지 않고 아웃사이더일 뿐입니다 그냥 반항아일 뿐이지요 이제 통합과 승리만을 위해서 달려갑시다. 내가 진정으로 지지할 수 있는 정당 기대하며.
차라리 잘 됐다. 이제 야권통합 속도를 낼 수 있다. 민노당, 참여당합치면 그간의 이미지가 잘 만들어져 대중정당으로 갈 수 있다. 그리고 민주당과 통합이든 연합이든 나서라. 진보신당은 지금까지 야권통합의 걸림돌이 되는 짓을 많이 했다. 안고가기에 너무 외고집이고 설득하면서 가는 건 지금까지 겪어봐서 알지만 불가능하다.
시대 흐름에 참여하지 못하는 진보신당 완전 끝장으로 가는군요 다음에도 결국 그들은 국민들로부터 지지받지 못하고 역사속으로 사라질 겁니다. 역사가 요구하는 방향으로 가지 못하는 자 패자 아닌 사라진 존재되는 겁니다. - 그들이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할 일은 이간질이겠군요 참여당과, 민노당의 이간질, 악성댓글.... 참으로 안타깝습니다.
그리고 민노당은 참여당 통합을 중단하라! 참여당은 대연정 FTA 추진하고 아직까지도 FTA에 미련을 버리지 못한다. 한미FTA 독소조항으로 투자자 국가제소 조항, 역진방지 조항, 공기업민영화 등이 있는데 이것들은 끔찍한 결과를 초래할 것이다. 민주당 인사까지 참여한 한미FTA 비상시국대회에 단 한명도 참여하지 않은 참여당과는 통합하지 마라.
중세시대 노예가 인권을 주장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노예제도를 폐지하겠다는 생각은 없습니다. 노예제도 폐지 없는 노예인권이 과연 얼마나 가능할까요? 참으로 웃긴 모순논리입니다. 노예제도 폐지하고 난 이후 인권주장해야 한 것 아닙니다 웃긴건 이런 일이 오늘을 사는 21세기에 있다는 겁니다 재벌, 매국노, 부정부패, 부조리 먼저 척결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