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 평창의 도전, 오늘밤 자정께 판가름
<로이터> "평창, 1차 과반수 실패하면 2차에서 패배할 수도"
2018 동계올림픽 개최지가 우리 시간으로 6일 자정께 결정될 예정이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회는 6일 저녁(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총회를 열어 2018년 동계 올림픽 개최지를 결정한다.
이날 총회에서는 독일의 뮌헨, 프랑스의 안시, 우리나라의 평창 순으로 프레젠테이션이 열린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마지막 프레젠테이션에서 직접 연사로 나서 평창 유치의 당위성을 역설할 예정이다.
한편 <로이터>는 "거의 모두가 평창이 1차 투표에서 선두를 유지할 것으로 보지만 한국은 또 다시 과반수 득표에 실패하고 2차 투표에서 안시 투표자들이 같은 유럽인 뮌헨으로 돌아서면서 패배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로이터>는 그러나 "IOC 위원들의 투표성향을 미리 예측하기 대단히 어렵지만 대부분 관측통들은 평창이 1차투표에서 최대 50표를 득표하고, 뮌헨은 30~35표, 안시는 12~15표를 얻을 것을 예측하고 있다"며 현재 평창이 독주중임을 밝힌 뒤, "따라서 평창이 1차투표에서 과반을 얻기 위해서는 2~3표가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회는 6일 저녁(한국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더반에서 총회를 열어 2018년 동계 올림픽 개최지를 결정한다.
이날 총회에서는 독일의 뮌헨, 프랑스의 안시, 우리나라의 평창 순으로 프레젠테이션이 열린다. 이명박 대통령은 이날 마지막 프레젠테이션에서 직접 연사로 나서 평창 유치의 당위성을 역설할 예정이다.
한편 <로이터>는 "거의 모두가 평창이 1차 투표에서 선두를 유지할 것으로 보지만 한국은 또 다시 과반수 득표에 실패하고 2차 투표에서 안시 투표자들이 같은 유럽인 뮌헨으로 돌아서면서 패배할 가능성을 우려하고 있다"고 전했다.
<로이터>는 그러나 "IOC 위원들의 투표성향을 미리 예측하기 대단히 어렵지만 대부분 관측통들은 평창이 1차투표에서 최대 50표를 득표하고, 뮌헨은 30~35표, 안시는 12~15표를 얻을 것을 예측하고 있다"며 현재 평창이 독주중임을 밝힌 뒤, "따라서 평창이 1차투표에서 과반을 얻기 위해서는 2~3표가 문제가 될 가능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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