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신당 "허태열, 中-日국민 성도착증 환자 만들어"
"성매매 자유특구라니 이게 무슨 망언인가"
한나라당 허태열 의원의 ‘섹스 프리, 카지노 프리’ 관광특구 주장에 대해 진보신당이 5일 "‘성매매 자유구역’이라니 도대체 이게 무슨 망언인가"라고 질타했다.
김종철 진보신당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이같이 질타한 뒤, "일본과 중국의 15억 인구를 끌어들이자고도 했다니 다른 나라 국민들을 성도착증 환자로 만들어도 유분수지 이게 웬 나라망신인가"라고 개탄했다.
김 대변인은 "국민들에 대한 모욕도 이런 모욕이 없다"며 "자유무역협정, 경제자유구역에 이어 뭐든지 ‘자유’라는 글자만 들어가면 다 좋다는 것인지 한심스럽다"고 거듭 개탄했다.
그는 "허태열 의원은 자신의 말이 파문을 일으킨 후에도 여전히 사과는커녕 특정 언론이 이를 왜곡했다고 변명하고 있다"며 "허 의원은 지금이라도 국민들 앞에 사과해야 할 것"이라고 꾸짖었다.
김종철 진보신당 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이같이 질타한 뒤, "일본과 중국의 15억 인구를 끌어들이자고도 했다니 다른 나라 국민들을 성도착증 환자로 만들어도 유분수지 이게 웬 나라망신인가"라고 개탄했다.
김 대변인은 "국민들에 대한 모욕도 이런 모욕이 없다"며 "자유무역협정, 경제자유구역에 이어 뭐든지 ‘자유’라는 글자만 들어가면 다 좋다는 것인지 한심스럽다"고 거듭 개탄했다.
그는 "허태열 의원은 자신의 말이 파문을 일으킨 후에도 여전히 사과는커녕 특정 언론이 이를 왜곡했다고 변명하고 있다"며 "허 의원은 지금이라도 국민들 앞에 사과해야 할 것"이라고 꾸짖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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