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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영토 침입' 미군 7명 체포?

이란 통신사 보도, 이란 위성TV는 부인

이란이 19일 불법으로 국경을 넘으려 한 혐의로 미군들을 체포했다는 보도가 나와, 보도가 사실일 경우 핵무기 개발로 갈등을 빚어온 양국 관계가 최악의 상태로 악화될 전망이다.

19일 이란의 정예부대인 혁명방위대 계열의 <파르스> 통신에 따르면, 이란 국경수비대가 자국 영토를 불법적으로 침입하려 한 혐의로 미군 7명을 체포해 억류하고 있다.

<파르스> 통신은 취재원을 밝히지 않은 채 "국경수비대가 이란 남동부 지역에서 미군 7명을 억류하고 있다"며 "미군과 함께 있던 이란인 2명도 함께 체포했다"고 전했다. 미군을 체포환 지역은 아프가니스탄, 파키스탄과 국경을 접하고 있는 이란 남동부의 시스탄바르치스탄주다.

그러나 이란의 위성TV는 이와 관련, <파르스> 통신 보도를 이란 혁명방위대가 부인했다고 보도, 미군 체포 여부는 아직 확인되지 않고 있다.
임지욱 기자

댓글이 2 개 있습니다.

  • 1 0
    111

    국경을 넘으려 한 혐의 와- 침략을 위협을 한거고
    국경을 넘은 혐의 는 틀림 - 침략이고
    -
    이란 남동부 지역은 아프칸 , 파키 스 탄과 접해 있는 곳

  • 9 0
    1199

    미국에게 네네 하지말고
    이란은 전세계평화를 위해서 싸워라
    석방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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