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푸조도 10만대 리콜, 도요타와 공동부품 사용
체코의 합작공장에서 생산한 가속페탈 사용
프랑스의 자동차 메이커 푸조(PSA)도 도요타와의 합작공장에서 생산한 부품을 사용한 일부 차종에 대해 리콜을 실시한다고 30일(현지시간) 발표했다.
프랑스 언론들에 따르면, 리콜 대상은 2005년 2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생산된 '푸조-107'과 '시트로엔C1' 등 도합 10만대다.
푸조는 체코의 공장에서 많은 부품을 도요타와 공동화하고 있어, 도요타와 마찬가지로 가속페달 불량품을 사용했을 가능성이 제기돼 왔다.
프랑스 언론들에 따르면, 리콜 대상은 2005년 2월부터 지난해 8월까지 생산된 '푸조-107'과 '시트로엔C1' 등 도합 10만대다.
푸조는 체코의 공장에서 많은 부품을 도요타와 공동화하고 있어, 도요타와 마찬가지로 가속페달 불량품을 사용했을 가능성이 제기돼 왔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