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南 집권세력의 한미동맹 강화는 범죄행위"
"한미동맹 강화는 우리를 침략하는 데 목적 있어"
북한은 23일 이명박 정부가 미국과의 동맹 강화를 추진하는 데 대해 "외부 세력의 이익을 위해 민족의 운명과 이익을 해치는 범죄행위"라고 맹비난했다.
일본 <교도(共同)통신>에 따르면, 이날 조선노동당 기관지인 <로동신문>은 "한미 동맹 강화는 우리(북한)를 침략하려고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이명박 정부를 비난했다.
북한은 이날 이명박 대통령을 직접적으로는 지명하지 않았지만 '남조선(한국) 집권 세력'이라고 표기하면서 이같은 비판 입장을 내놓았다.
북한 언론은 아직까지 이명박 대통령을 공식적으로 거론하지 않고 있으며 '집권 세력'이라고만 표기하고 있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일본 <교도(共同)통신>에 따르면, 이날 조선노동당 기관지인 <로동신문>은 "한미 동맹 강화는 우리(북한)를 침략하려고 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고 이명박 정부를 비난했다.
북한은 이날 이명박 대통령을 직접적으로는 지명하지 않았지만 '남조선(한국) 집권 세력'이라고 표기하면서 이같은 비판 입장을 내놓았다.
북한 언론은 아직까지 이명박 대통령을 공식적으로 거론하지 않고 있으며 '집권 세력'이라고만 표기하고 있다고 이 통신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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