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 퇴임후 집필이나 강연활동할 것"
"정치활동에 나서지는 않을 것"
노무현 대통령은 퇴임후 정치활동을 하지 않고 집필이나 강연 활동을 할 것으로 알려졌다.
성경륭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날 오후 KBS라디오 '라디오 정보센터 박에스더입니다'와 인터뷰에서 "퇴임하는 대통령이 정치활동에 나서리라고는 생각지 않는다"며 "다만 그간 참여정부가 무엇을 추구해왔는가, 실제로 어떤 일을 했는가, 또 어떤 것이 더 가치있는 일인가 하는 등등에 대해 집필활동·강연활동이나 이런 것 중심으로 가리라 본다"고 말했다.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도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대통령의 퇴임 후 활동 계획'을 묻는 질문에 "(어떤)계획이 확정돼 있지 않다"며 "퇴임후 활동은 공직에 있으면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계획을 세우고 계획대로 한다고 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정책실장 이야기가 크게 틀리지 않을 것이다. 대통령도 정치활동을 안할 것이라는 기조의 발언을 직접 하신 바 있다"고 덧붙였다.
성경륭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날 오후 KBS라디오 '라디오 정보센터 박에스더입니다'와 인터뷰에서 "퇴임하는 대통령이 정치활동에 나서리라고는 생각지 않는다"며 "다만 그간 참여정부가 무엇을 추구해왔는가, 실제로 어떤 일을 했는가, 또 어떤 것이 더 가치있는 일인가 하는 등등에 대해 집필활동·강연활동이나 이런 것 중심으로 가리라 본다"고 말했다.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도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대통령의 퇴임 후 활동 계획'을 묻는 질문에 "(어떤)계획이 확정돼 있지 않다"며 "퇴임후 활동은 공직에 있으면서 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계획을 세우고 계획대로 한다고 하기는 어려울 것 같다"고 말했다.그는 이어 "정책실장 이야기가 크게 틀리지 않을 것이다. 대통령도 정치활동을 안할 것이라는 기조의 발언을 직접 하신 바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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