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신년사 통해 내년초 팬들과 만남 예고
"다사다난했던 2007년 저물고..."
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도 30일 밤 자신의 미니홈페이지에 올린 신년사를 통해 지지자들에게 그동안의 성원에 감사를 표시하며 가까운 시일내 지지자들과의 모임을 갖겠다고 약속했다.
박 전대표는 신년사에서 "다사다난 했던 2007년이 저물고, 2008년 새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라며 "그동안 항상 큰 힘이 되어주신 싸이가족, 팬까페 여러분들과 국민 모두가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희망찬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항상 많은 분들이 찾아 주시는 이곳 미니 홈피 방문자수가 가까운 시일 내에 700만 번째를 넘을 것 같습니다"라며 "그 만남을 기다리면서 새롭게 출발하는 팬까페 여러분들과의 만남도 기다리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홈페이지 방문객이 1백만명씩을 넘을 때마다 팬들과 만남을 가져왔다. 내년초 700만명 돌파때 또다시 팬들과의 만남을 갔겠다는 의미인 셈.
그는 "2008년에는 국민 모두가 행복한 한해가 되길 바라면서...무자년 새해에는 여러분들의 가정에 축복과 희망이 깃드시길 기원 드리겠습니다"로 신년사를 마쳤다.
박 전대표는 신년사에서 "다사다난 했던 2007년이 저물고, 2008년 새해가 다가오고 있습니다"라며 "그동안 항상 큰 힘이 되어주신 싸이가족, 팬까페 여러분들과 국민 모두가 새해에는 건강하시고 원하시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희망찬 한해가 되시길 바랍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항상 많은 분들이 찾아 주시는 이곳 미니 홈피 방문자수가 가까운 시일 내에 700만 번째를 넘을 것 같습니다"라며 "그 만남을 기다리면서 새롭게 출발하는 팬까페 여러분들과의 만남도 기다리겠습니다"라고 말했다. 그는 홈페이지 방문객이 1백만명씩을 넘을 때마다 팬들과 만남을 가져왔다. 내년초 700만명 돌파때 또다시 팬들과의 만남을 갔겠다는 의미인 셈.
그는 "2008년에는 국민 모두가 행복한 한해가 되길 바라면서...무자년 새해에는 여러분들의 가정에 축복과 희망이 깃드시길 기원 드리겠습니다"로 신년사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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