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재섭 "새해 총선서 안정의석 확보 필요"
"효율적, 안정적, 역동적 국정운영 위해 힘 모아달라"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는 신년사를 통해 "다가오는 4월 총선에서 과반의 안정의석 확보는 새 정부가 선진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꼭 필요한 조건"이라며 국민들에게 총선에서도 압도적 지지를 보낼 것을 호소했다.
강재섭 대표는 31일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효율적이고 안정적이며 역동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한나라당에 힘을 모아달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국민들께서 압도적 지지로 '이명박 정부'를 탄생시켜 줬다"며 "10년 만에 정권교체를 이뤄주신 큰 뜻을 잘 알고 있다. 더 낮은 자세로 더 열심히 일해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을 하늘같이 섬기는 이민위천(以民爲天)의 마음가짐으로 새롭게 출발하겠다"며 "국민보다 앞서 걱정하고, 국민보다 나중에 누리는 선우후락(先憂後樂)의 다짐을 가슴에 새기고 초지일관(初志一貫)할 것이다. 기필코 경제를 살려내 서민들의 고통과 시름을 덜어드리겠다. 화해와 통합의 리더십으로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시대를 활짝 열겠다. 일하는 정당, 깨끗한 정당, 일신우일신 하는 정당으로 거듭나겠다"고 다짐했다.
강재섭 대표는 31일 발표한 신년사를 통해 "효율적이고 안정적이며 역동적인 국정운영을 위해 한나라당에 힘을 모아달라"며 이 같이 말했다.
그는 "국민들께서 압도적 지지로 '이명박 정부'를 탄생시켜 줬다"며 "10년 만에 정권교체를 이뤄주신 큰 뜻을 잘 알고 있다. 더 낮은 자세로 더 열심히 일해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국민을 하늘같이 섬기는 이민위천(以民爲天)의 마음가짐으로 새롭게 출발하겠다"며 "국민보다 앞서 걱정하고, 국민보다 나중에 누리는 선우후락(先憂後樂)의 다짐을 가슴에 새기고 초지일관(初志一貫)할 것이다. 기필코 경제를 살려내 서민들의 고통과 시름을 덜어드리겠다. 화해와 통합의 리더십으로 평화와 번영의 한반도 시대를 활짝 열겠다. 일하는 정당, 깨끗한 정당, 일신우일신 하는 정당으로 거듭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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