盧, 김정일의 여수박람회 지지 '사의'
"北 여수 지지, 국제무대서 남북정상선언 실현 첫 사례"
노무현 대통령은 북한이 여수의 2012년 세계엑스포 유치를 지지해준 데 대해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28일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평양에서 열리고 있는 남북 국방장관회담에 참석중인 김장수 국방장관이 전날 회담 기조연설에 앞서 노 대통령의 감사 메시지를 구두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천 대변인은 "북한이 BIE 총회에서 한국을 지지한 것은 남북이 국제무대에서 민족 이익과 해외동포의 권리와 이익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한다는 남북정상선언 8항을 구체적으로 실현한 첫 번째 사례라 볼 수 있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앞으로도 국제무대에서 남북 간 협력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천호선 청와대 대변인은 28일 정례브리핑에서 현재 평양에서 열리고 있는 남북 국방장관회담에 참석중인 김장수 국방장관이 전날 회담 기조연설에 앞서 노 대통령의 감사 메시지를 구두로 전달했다고 밝혔다.
천 대변인은 "북한이 BIE 총회에서 한국을 지지한 것은 남북이 국제무대에서 민족 이익과 해외동포의 권리와 이익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한다는 남북정상선언 8항을 구체적으로 실현한 첫 번째 사례라 볼 수 있다"며 "이번 일을 계기로 앞으로도 국제무대에서 남북 간 협력이 활성화되길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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