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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기 "알리·테무를 살리기 위해 다이소 압박? 가짜뉴스"

李대통령 "허무맹랑한 허위사실 유포 엄정 대응해야"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5일 "최근 SNS에 올라온 '공정위가 알리·테무를 살리기 위해 다이소를 압박한다'는 주장은 명백한 가짜뉴스"라고 반박했다.

주 위원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공정위의 다이소 조사, 해외 플랫폼 편들기? 전혀 사실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공정위는 중소 납품업체 보호를 위해 익명 제보 및 실태조사 결과 등에 따라 불공정 거래 혐의가 포착된 업체들에 대해 조사를 진행했다"며 "공정위는 국내외 기업 차별없이, 시장의 불공정 행위를 바로잡기 위해 조사를 추진하고 있다. 앞으로도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덧붙였다.

주 위원장 글을 본 이재명 대통령은 6일 X를 통해 "국정을 방해하는 허무맹랑한 허위사실 유포에는 엄정하게 신속하게 대응해야 한다"며 엄정대응을 지시했다.
박도희 기자

댓글이 1 개 있습니다.

  • 1 0
    오호

    알리 테무 한국 진출의
    최대 장벽은 쿠팡...

    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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