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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귀국...기다리는 건 무수한 난제

호르무즈 파병, 김승원-용혜인 임명 강행 여부 주목

이재명 대통령이 프랑스 국빈 방문 일정을 마무리하고 10일 오후 서울공항에 도착했다.

공항에는 김민석 대표, 한병도 원내대표 등 더불어민주당 지도부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등이 나와 이 대통령 부부를 맞았다.

귀국한 이 대통령에게는 무수한 난제가 쌓여 있어 이 대통령의 대응이 주목된다.

우선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이 전방위로 압박하고 있는 호르무즈 해협 파병 문제와 관련해 이 대통령과 정부가 어떤 결론을 내릴지가 관심사다.

1호 대미 투자 발표가 임박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 대통령 역시 관련 구체적 사항을 보고받고 최종 결론을 내릴 전망이다.

국내 현안 중에는 김승원 법무부 장관 후보자, 용혜인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가장 고민거리가 될 전망이다.

청와대는 두 장관 후보자 모두 인사청문회를 거쳐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으나, 각종 여론조사에서 과반이 임명 반대 입장을 보이고 있어 가뜩이나 지지율이 급락하고 있는 이 대통령의 고심이 클 전망이다.
최병성 기자

댓글이 5 개 있습니다.

  • 1 0
    검찰청과동일한 공소청검사정원은 반개혁

    )검찰청과 동일한 검사 정원을 현행 2292명으로 유지하고
    사법통제부를 두는 내용을 뼈대로 하는 정부안은
    검찰 개혁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는 것이고
    조작검찰이 공소청으로 이름만 바뀐것이므로
    반드시 수정입법 해야한다
    https://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1277078.html

  • 1 0
    검찰의중복 범죄정보+과학수사 분리독립

    )범죄프로파일러 배상훈
    경찰에서 증거확보-분석되고 있음에도 검찰은 국과수와 유사한
    감정인력과 부서를 중복 운영
    https://m.youtube.com/watch?v=qgx-fyv9NSQ
    공소청내 범죄정보수집+디지털_과학수사기구는
    우회적인 직접수사의 도구로 악용될 우려가 크므로 독립기관화 혹은
    독립된 기관으로 완전히 이관될 필요

  • 1 0
    대검디지털과수부를 독립기관으로 바꿔야

    )압수핸드폰 포렌식이미지가 캐비닛권력으로 악용되는것을 막으려면
    공소청 산하로부터 분리독립시켜 국과수와 과수부 간 교차 검증 장점을
    살리자는 아이디어
    https://www.news1.kr/society/court-prosecution/6251570
    과수부는 4개 과(법과학분석과-DNA화학분석과-디지털수사과
    -사이버기술범죄수사과)로 구성

  • 2 0
    한동훈의 녹취록 조작+편집 패턴 확인

    )봉지욱기자-매봉쇼
    https://m.youtube.com/watch?v=ZfyQWhqjwZ4
    한동훈의 녹취록조작 패턴은
    1 조작대상에 유리한 녹취는>삭제
    2 정상금융거래를 조작대상의 발언후에>접합햐여 대가성로비로 조작
    3 앞의발언을 뒤에서>중복시켜 범죄의도처럼 조작
    4 사안과무관한>다른사람의 말을 이어붙여서 마치 조직적인 게이트로 만듬

  • 2 2
    news

    조용히 내려올 준비를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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