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장동혁 당내 리더십 불끈불끈. 국민은 화가 불끈불끈"
“안철수, 장동혁에게 꼬리 흔들기 시작”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13일 "장동혁 대표의 당내 리더십이 불끈불끈, 국민은 화가 불끈불끈"이라며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를 비꼬았다.
박지원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웃어야 할까요. 울어야 할까요"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화살을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에게 돌려 "코미디는 안철수 의원"이라며 "서울시장을 노리는지는 모르지만 각을 세우던 장동혁 대표에게 꼬리를 흔들기 시작한다"고 비꼬았다.
안 의원은 전날 한동훈 무소속의원의 복당을 추진하는 친한계를 겨냥해 “당 밖의 특정인에게 봉사하고, 이를 위해 ‘렉커’질을 하며 당을 분열시키는 사람들은 국민의힘에서 없어져야 한다”고 비난했다.
박 의원은 "점입가경? 장 대표는 싸움 잘하는 지역위원장을 모집하고 싸움 못하는 현 위원장은 교체하겠단다. 싸움 잘하는 위원장! 우크라이나 파병할까"라고 힐난한 뒤, "정치는 국민과 함께 가야지 싸움과 함께 가면 망한다"고 경고했다.
장 대표는 전날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이달 임기가 끝나는 당협위원장들에 대해 “예전처럼 당연히 임기가 종료됐는데도 내년 총선 때까지 연장하는 방식으로는 운영하지 않고 당헌·당규대로 하겠다”며 “지금 20%가 싸우고 있다. 80%가 싸우는 정당으로 바꿔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박지원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웃어야 할까요. 울어야 할까요"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화살을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에게 돌려 "코미디는 안철수 의원"이라며 "서울시장을 노리는지는 모르지만 각을 세우던 장동혁 대표에게 꼬리를 흔들기 시작한다"고 비꼬았다.
안 의원은 전날 한동훈 무소속의원의 복당을 추진하는 친한계를 겨냥해 “당 밖의 특정인에게 봉사하고, 이를 위해 ‘렉커’질을 하며 당을 분열시키는 사람들은 국민의힘에서 없어져야 한다”고 비난했다.
박 의원은 "점입가경? 장 대표는 싸움 잘하는 지역위원장을 모집하고 싸움 못하는 현 위원장은 교체하겠단다. 싸움 잘하는 위원장! 우크라이나 파병할까"라고 힐난한 뒤, "정치는 국민과 함께 가야지 싸움과 함께 가면 망한다"고 경고했다.
장 대표는 전날 <매일신문> 유튜브 ‘이동재의 뉴스캐비닛’에 출연해 이달 임기가 끝나는 당협위원장들에 대해 “예전처럼 당연히 임기가 종료됐는데도 내년 총선 때까지 연장하는 방식으로는 운영하지 않고 당헌·당규대로 하겠다”며 “지금 20%가 싸우고 있다. 80%가 싸우는 정당으로 바꿔야 되겠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뷰스앤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