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승래 "개인정보 유출된 블루웨이브 가입자들에게 사과"
"홈피 관리업체에 점검 요청했으나 이상징후 없다는 회신 받아"
조승래 더불어민주당 전 사무총장은 9일 블루웨이브에 가입한 당원 1만7천여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것과 관련, "당시 사무총장으로서 무거운 책임을 통감하며 진심으로 고개 숙여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조 전 사무총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당에서도 이미 공지한 것처럼 사무총장 재직 당시, 침입 이상징후가 의심되어 홈페이지 관리업체에 점검을 요청하였으나 업체로부터 이상징후가 없다는 회신을 받았다"고 해명했다.
이어 "추가적으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보안 취약점 관련 지원을 요청했으나 당시 KT 및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 사고 등으로 인해 당장 지원이 어렵다는 회신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그는 "현재 당은 전 계정 세션 만료 및 비밀번호 강제 변경 조치 등 관계기관과의 협조하에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고 있으며, 유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며 "당의 실무 총책임자로 다시 한번 이번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피해를 입은 블루웨이브 가입자들에게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거듭 고개를 숙였다.
조 전 사무총장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이같이 말하며 "당에서도 이미 공지한 것처럼 사무총장 재직 당시, 침입 이상징후가 의심되어 홈페이지 관리업체에 점검을 요청하였으나 업체로부터 이상징후가 없다는 회신을 받았다"고 해명했다.
이어 "추가적으로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에 보안 취약점 관련 지원을 요청했으나 당시 KT 및 롯데카드 개인정보 유출 사고 등으로 인해 당장 지원이 어렵다는 회신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그는 "현재 당은 전 계정 세션 만료 및 비밀번호 강제 변경 조치 등 관계기관과의 협조하에 추가 피해 방지를 위한 모든 조치를 강구하고 있으며, 유출 경위 등을 조사하고 있다"며 "당의 실무 총책임자로 다시 한번 이번 개인정보 유출 사고로 피해를 입은 블루웨이브 가입자들에게 사과의 말씀을 드린다"며 거듭 고개를 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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