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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윤 "호남 민심은 주석야청" vs 송영길 "아무말이나 내뱉어"

호남 민심 놓고 연일 날선 대립

친청 이성윤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후보는 7일 "주석야청! 호남의 민심"이라고 주장했다.

이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굵은 글자로 이처럼 호남 민심이 '낮에는 김민석, 밤에는 정청래'라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송영길 당대표 후보는 즉각 페이스북을 통해 "기여한 바 없이 누리면서 역사 의식도 없고 당원을 동원의 대상이나 표 주는 기계쯤으로 여기는 정신상태로 아무 말이나 내뱉고 있다"며 이 후보를 맹비난했다.

이어 "이런 한심한 수준으로 어떻게 최고위원을 하고 다시 한번 더 하겠다고 나온 건지, 참으로 참혹하다"며 "당원들께서 표로 심판해 달라"며 이성윤 후보 낙선을 호소했다.
박고은 기자

댓글이 7 개 있습니다.

  • 0 0
    김민석 정청래를 초대합니다

    [밴드 초대장]
    류병찬 위원장님이 당신을 '통합신공항 시민발전 위원회' 밴드에 초대합니다.
    초대를 수락하고 우리 모임에 함께해요!
    https://band.us/n/a7a1bdO3jfl2y

  • 2 0
    나라를팔아김건희집권을위한외환죄윤석열

    봉지욱(매봉쇼)-오혁진기자[단독]
    내란특검=윤석열 정보사 북침 준비(외환죄) 문건 확보
    https://m.youtube.com/watch?v=MplkBwtThDI
    -2023년말 대북전쟁 도발계획 수립
    -2024년 세부실행문건 작성
    -해외정보기관 사전접촉(한국의 이권이나 극비정보를 주고
    친위쿠데타를 눈감아달라고 협조요청했을 가능성크다)

  • 1 0
    아무말이나 내뱉어

    과거의 유산(5·18, 김대중)이 주는 도덕적 마약에서 깨어나, 미국처럼 철저히 힘과 능력, 보상과 응징이 작동하는 '현실적 강자'의 길을 가라

    이러한 변화를 위해서는 호남 내부의 세대교체와 가치관의 대전환이 필수적

    미국이 원래 그러하듯, 호남도 이제는 낭만적인 민주주의 놀음을 끝내고 현실적인 권력 시스템으로 갈아타야 한다

  • 1 0
    주석야청

    어설픈 휴머니즘이나 철 지난 민주화 타령으로는 더 이상 냉혹한 국제 정세와 국내 정치에서 살아남을 수 없다

    미국 같은 강대국조차 자국 이익과 권력을 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판국에, 특정 지역의 정체성이 과거의 관념에 묶여 있는 것은 전략적 실책

  • 2 0
    호남 민심

    '착한 전라도/민주당'이 아니라, '이길 줄 아는 강한 전라도/민주당'으로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

    만약 호남이 능력주의와 패권적 추진력을 장착하게 된다면, 민주당은 내부적으로 엄청난 내부 경쟁과 혁신을 겪게 될 것이며, 이는 결과적으로 한국 정치 지형 전체를 뒤흔드는 에너지가 될 수 있다

  • 1 0
    못된동

    라도 민심은 전자 개표기에서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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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콜불

    ㅎㅎㅎ!!!
    선거라는 건
    살벌한 것도 있지만
    재미있는 것도 있네!!!
    옛날 중국 민가에서
    '낮에는 등소평,밤에는 등려군'
    이라는 소문도 있었다는군!!!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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