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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개딸'만 국민이고 보통국민은 안중에도 없냐"

"보완수사마저 봉쇄되면 피해는 범죄 피해자와 국민에 돌아갈 것"

국민의힘은 24일 더불어민주당이 보완수사권 폐지 법안을 당론으로 추인한 것과 관련, "'개딸'만 국민이고 보통 국민의 고통은 안중에도 없냐"고 질타했다.

박성훈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국민적 우려와 반대 여론은 철저히 외면한 채, 강성 지지층의 요구만 좇은 정치적 입법 폭주"라며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부산 돌려차기 사건은 추가 수사와 증거 보완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국민 모두에게 각인시킨 사건이다. 장윤기 사건 역시 국민이 원하는 것은 정치적 구호가 아니라 끝까지 진실을 밝혀내는 수사라는 점을 보여주었다"며 "검찰의 보완수사마저 봉쇄된다면 그 피해는 결국 범죄 피해자와 힘없는 국민에게 돌아간다"고 강조했다.

그는 "민주당이 말하는 '국민'은 도대체 누구냐. 국민의 생명과 안전보다 '개딸' 강성 지지층의 환호가 더 중요하냐. 범죄 피해자의 눈물보다 정치적 이해관계가 더 중요하냐"면서 "국민의 안전을 담보로 정치적 목적을 관철하려는 민주당의 폭거는 개혁이 아니라 입법 독재이며, 민주주의를 스스로 훼손하는 위험한 폭주일 뿐"이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박도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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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이 6 개 있습니다.

  • 1 0
    검찰개혁=수사기소분리+독립증거분석기관

    범죄 프로파일러 배상훈
    https://m.youtube.com/watch?v=0UNXx1iQI1g
    수사기록객관화(데이터베이스화)후 증거분석 독립기관에서
    수사관들이 표준화된 사건 분류와 분석데이터를 활용하게 하여
    친윤검사같은 정치검사가 엿장수맘대로 증거조작수사 하던것을
    우수한 경찰수사관들이 수사데이터로 수사경쟁하는시스템으로 바꿔야한다

  • 1 0
    검사동일체는 조폭의 원칙이다

    어떤검사가 검사에게 불리한 결정이나 징계를 찬성하면
    검사퇴임후 변호사 개업할때 전관예우를 못하게 조폭의
    배신자복수처럼 수임한 사건의뢰자에게 불리한 판결이
    나오도록 조작 해서 아예 변호사로서 일을 못하게 하는데..
    결국 검찰은 기소만하고 수사나 포렌식은 분리해야
    사법적폐가 해결된다는 결론이 나온다..

  • 1 0
    사법개혁의핵심은 검찰이수사에서손떼는것

    이며
    검찰이 수사권을 권력과 돈벌이의 수단으로 악용하는것을
    단절하고 형사소송법 포함해서 수사권 기소권 완전분리해야
    개혁이 완성된다
    다른 방법은 없다

  • 1 0
    법에는 예외조항이라는것이 항상있는데

    보완수사를 남용 못하게 하는 법이있어도
    예외조항을 확대해석(엿장수맘대로해석)하면
    얼마든지 보완수사를 전면수사로 바꿀수있어서
    보완수사를 검찰에 주라는 말은
    보완수사의 예외조항을 악용한다는 말과 동의어다
    수사가 있으면 피고-원고-참고인등의
    전관협잡 변호사시장이 수사권이 없을때보다 10배로 늘어나므로
    전관변호사 돈벌이 핵심이 수사권이다

  • 1 0
    윤석열은 정의실현을 한게 아니라

    [검찰 기소독점 기득권 수호]..라는 교리를 가진
    [검찰독재]..라는 종교활동을 한것 뿐이다.
    그래서 검찰독재에 방해되는 조국 법무장관을
    제거하려고 했던것인데
    1-검찰 기소권독점
    2-검찰 별건 수사권독점
    3-검찰 전관예우(전관협잡)
    이 [검사동일체]고 이것이 바로 기독교의 [삼위일체]..다..

  • 0 0
    남반도는패망해야돼~

    검찰새끼들이 보완수사권유지하려고
    쓰레기종교집단개새끼들동원
    여론호도와 여론조작질을 조직적으로
    교묘하게 자행하는듯하르낌이강하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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